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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만족했습니다lgcjoly / 2017-10-20 12:22:53
아빠랑 같이 다녀왔습니다. 흡연할 수 있는 료칸으로 선택했는데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로비앞쪽에 흡연할 수 있게 의자와 재떨이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종합만족도 10점 만점에 8.8점 음식은 저번에 다녀온 료칸이 호불호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무난하게 다 괜찮았어요 식사하는 공간이 다 나눠져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프랑스요리라고 나온게 있었는데 소스가 별로였어요 와사비가 더 맛있었어요 음식만족도는 10점 만점에 9점 온천은 실내탕도 괜찮았고 대중탕도 좋고 가족탕은 엄청 좋았는데요 물은 잘 모르겠어요 온천만족도는 10점만점에 7점 아빠가 방을 보시고 넓다고 좋아하셨어요 쾌적하고 괜찮았어요 방은 10점만점에 9점 서비스는 좋았어요 웰컴티도 맛있게 먹고 저녁식사 후에 사케도 먹고 아침에는 우유랑 요구르트 있고 식사후에는 커피도 있고 좋았어요 밖에 앉아있는데 뱀이 나오더라구요 빨리 잡아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서비스는 10점만점에 10점 가족끼리 오면 좋은곳 같아요 긴린코호수가 가까워서 아침에 산책하기 좋았어요 스타일은 10점만점에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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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파크호텔 더 후쿠오카 [ 호텔/스탠다드 ] 하카타역
재방문 의사 있어요~이미정 / 2017-10-20 11:07:09




8박 여행중 6박을 머물렀던 로얄파크입니다. 호텔 컨디션 대비 가성비는 좋은 것 같아요.
위치도 하카타역과 캐널시티 사이라 도보 5~7분 안팎이라 이동에 불편함 없이 편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였고, 호텔 바로 앞에 로손편의점이 있어서 매일 이용했어요.

레이디스 플로어 트윈룸을 이용하였는데, 28인치 캐리어 두개 펼쳐놔도 타 비즈니스호텔처럼 크게 좁다고 느끼진 않았고..
물도 매일 채워주셔서 좋았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객실 가구가 검은색이라 그런지 먼지가 너무 잘 보여요 ㅠㅠ... 눈에 더 보여서 그런가 환기가 잘 안되는지 청소는
해주시는 것 같은데 부유하는 먼지들이 좀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잠자리 가리는 편이라 여행 다니면 바로 잠 못자고 좀 뒤척여서 설치는 편인데 시몬스 침대 이용해서 그런가...ㅋㅋ;
그냥 이번 여행이 괜찮은건가 바로 잠들었네요 ㅎㅎ

다음에도 후쿠오카 방문시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


9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 유후인 여행에 첫 료칸 야마다야이미정 / 2017-10-20 10:59:17



이번 추석연휴때 처음으로 긴 일정으로 유후인 포함 후쿠오카 8박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 유후인이 첫날 일정이었고, 료칸도 처음인데다... 다들 료칸의 묘미라 하면 온천과 가이세키라고들 해서 내심 기대가 있었죠.
금액대도 저렴한 편은 아니었으니까요~

유후인 상점가들 먹방 하느라 너무 배불리 먹은 탓도 있고... 구경하느라 정작 료칸 내의 정원이나 온천을 길게 보고 만끽하지 못한건 참 아쉬워요.
뽕을 뽑아야 하는데 거의 호텔 욕실 쓰는듯이 짧게 몸만 담그고 나와서 바로 씻고 객실로 돌아와서.. ㅋㅋ;

그래도 그건 저희들의 선택이니 배제하고... 사실, 가이세키 석식은 좀 아쉬웠습니다. 여타 몇몇 분들의 후기와 동일하구요..
요리가 정갈하긴 하였으나, 이 정도 금액대 료칸의 가이세키는 이 수준이려나? 하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오히려 조식이 좀 더 입에 맞고 맛있었어요.
당근쥬스가 맛있어서 부탁드려서 한잔 더 마셨네요.

하지만, 직원분들의 친절함과 한국인 직원을 숙박한 날 3분이나 뵈서 여행 온 느낌은 조금 덜 들었지만 편하긴 했어요.
무엇보다 역과 가까운게 가장 큰 메리트구요. 금액대비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한점과 석식은 조금 아쉽긴 했지만 다른 료칸을 이용해 본 적이 없어
큰 비교는 힘드네요. 만족은 합니다 ㅎㅎ



7
유후인 겟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대만족 입니다redmind2 / 2017-10-19 21:08:00
친절하고 깔끔하고 한국인 매니저 계시고
비오는 날 가서 빗소리 들으면서 개인 노천탕 이용하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음식도 정말 맛있었는데,
특히 분고산 소고기는 미디엄 웰던으로 구웠는데도 질기지 않고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것이 최고였고,
아침도 맛있어서 밥 한공기 더 먹었네요.

또 가게 될 것 같습니다!

10
트라이얼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완전 좋습니다.hera82 / 2017-10-12 13:31:57


2017. 10. 6 (1박) 코하쿠룸에서 묵었는데요.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인기가 많아서 예약하기가 엄청 어려웠는데 큐슈로에서 다행이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하였는데,,, 찾아가는길은 조금,,,, 그렇지만~~ 체크인 할때 지배인님(?)께서 저희 가족을 반겨주셨는데 마음을 전해드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당일날 한국 관광객이 거의 였습니다. ㅋㅋㅋ 숙박한날은 비가 온후라 분위기가 차분하고 시원해서 온천욕 하는데 좋았어요. 식사도 굉장하더군요. 식사처는 제가 원하는 장소로 미리 요청하였는데요. 큐슈로에서 신경써주셔서 편안한 곳에서 식사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기스테이크, 큰새우, 완자샐러드, 마지막 라면, 후식 등 너무 맛있었어요.  젊은 직원분께서 짧지만 한국어로 설명도 해주시고요.  뭐 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조식도 담백하고 맛있고 뷔페식으로 추가로 천천히,,,, 다음에도 이곳을 꼭 이용할꺼예요.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9
야마미즈키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너무 만족했어요~sodamic / 2017-10-06 16:31:47
blog.naver.com/sodamic/221111031024

야마미즈키는 2년전에 쿠로가와 온천패스로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아서 이번에 큐슈로를 통해서 하루 묵게 되었어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해놓았는데 ㅎㅎ마을에서 살짝 떨어져 있긴 하지만 진짜 고즈넉함은 이루 말할수 업고 친절한 서비스와 깨끗한 시설 진짜 10점 만점의 10점 짜리 료칸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10
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조경이 이쁜 료칸kyeonk / 2017-10-03 00:20:26
토비가타케를 1박 이용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10분 이내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좋았습니다.
가는 길에 마트도 있어서 편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일행이 케리어가 고장나서 난감했었는데 직원 모두가 도와주셔서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 아침 모두 맛있었습니다. 특히 아침에 식사처에서 창문 밖으로 정원을 보면서 먹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전세탕은 아쉽게 이용못했지만 노천탕은 두군데 모두 이용했습니다. 넓고 좋았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먼지 냄새라고 해야되나.. 암튼 조금 냄새가 나긴 했습니다
또, 소리에 민감하시다면 토비카타케는 비추합니다. 차소리가 생각보다 큽니다


8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좋았던 여행aramin / 2017-09-28 20:02:17
일본은 처음이었었는데
좋은 료칸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안내와 함께 짐을 날라주셨구요.
한국인 남자 직원분이 두분 계셨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1층 8+6조 화실을 이용했는데
장점은 실내탕과 노천탕이 딸려있어서 아이들이 넘 좋아했구요..
몇번을 들락날락했는지 모릅니다. ^^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음날 아침에도 탕에 다녀오더라구요.

그리고 석식을 서빙해주었던 여직원분.. 너무 고마웠습니다.
영어로 소통이 가능했는데
다음날 긴린코호수 가는 길을 물어봤었는데
저희가 맞게 길을 찾는지 바깥에 나와서 저희가 안보일때까지 뒤에 서서
방향이 맞느냐는 수신호에 머리위로 크게 동그라미를 그려주었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거리도 역과 터미널에서 5~10분정도 거리여서
이동이 무척 쉽습니다.
마트는 2~3분 거리내에 있구요. 제법 큰 마트여서 어지간한건 다 있더군요.
뱃부에서 보았던 소다사이다를 거기서 또 사먹었었네요. ^^

기대했던 석식, 조식 요리도  너무 맛이 있었고
시설이나 응대 모두 10점 만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10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박3일 여행 너무 좋았어요~chy0315 / 2017-09-24 15:31:49
송영서비스를 미리 신청해서 걷기에는 조금 먼 거리를 편하게 오고갔네요. 조식.석식과 노천탕이 딸린 다다미방과 친절한 직원들~ 지내는 내내 너무나 좋았습니다. ^^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푸른숲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하니 하루 피로가 다 풀리더군요~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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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얼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원원이조커 / 2017-09-18 13:04:05
/ 

말이 필요 없습니다. 정말 최고였어요.
일단 조금 깊숙한 곳에 있기 때문에 송영 신청했는데, 유후인 역까지 데리러 오셔서 좋았구요.
차로는 30~40분 걸리지만 베스트 팝송 혹은 JPOP 틀어주시니까 지루하지 않았어요. 주변 경치 보는 것도 좋았구요.

매니저 분께서 짐도 숙소까지 옮겨주시고.. 한국말은 서투시지만 중요한 부분들은 짧은 단어로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친절한 곳이었어요.

가이세키도 최고였습니다.
일본 음식은 원래 짜기 때문에 그 부분 고려하면 오히려 훌륭한 편이었다고 보고요.
코스로 나오니 하나하나 정성들여 대접한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다음 날 조식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 온천탕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체크인하고 들어가서 저녁 먹고 또 들어 가고~
맥주 한잔하며 온천하고~ 진짜 신선놀음이 따로 없었네요 ㅠㅠ
특히 부모님 모시고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대만족하셨어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개별 온천탕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또 그리 비싸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특히 모두가 친절했던 점도 높이 사고 싶어요.

여러모로 료칸에 대해 좋은 인상을 남겼던 쿠오리테이!
산 속이라 자연과 함께한다는 느낌 가득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주변의 산책로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푸르른 산의 정기를 가득 받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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