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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이 유우리 [ 료칸/ZEN료칸 ] 유후인
첫후기hee820705 / 2019-02-25 23:49:53
원래 가려던 쿠오리테이 화재로 가이세키를 이용할수 없어 가격을 업해서 더 좋아보이는 현대식 료칸을 이용했습니다~ 방도 개인 노천탕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방의 찌들어있는 담배연기 냄새는...정말 취소하고 나가고 싶을정도로 최악이었습니다... 담배연기냄새를 못참는 저에게 너무도 크나큰 단점이 된 숙소였습니다~ 흡연자에게는 좋은 숙소가 될수 있겠으나 비흡연자에겐 최악이 될수도 있으니 참고하셔서 예약하세요~ 첫 후기라 사진을 올려드리고 싶은데... 폰이라 업로드 되는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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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쿠 야구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감사해요~cuterami / 2019-02-07 13:30:11
원래 후기 이런거 잘안적는데 이번 여행에서 너무 감사해서 글을 남깁니다 친정부모님과 첫료칸 여행이엇는데 출발 일주일전에원래 예약한 곳이 화재로 갑자기 이용할 수 없게되서 너무 막막했어요 그때 큐슈로 담당자분이 여길 추천해 주셨어요 제가 료칸 열번이상 제법 다녀온편인데 여기 정말 좋앗어요 일단 물이 좋았고 방이 아늑하고 코타츠 티테이블 등 공간이 나눠져있어 좋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전통료칸의 멋을 느낄 수 있엇던것같아요 다만 개인탕 사이즈가 좀 작아서 한명이 쓰기엔 좋앗지만 아이들과 함께는 조금 좁은 감이 있었어요 음식도 가지수는 작아도 다 맛있고 양이 넉넉해서 대식가인 식구들 모두 만족했구요 다음에 또 갈 의향이 있을정도로 괜찮앗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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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도 카이카테이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너무 편하게 잘 쉬다왔네요~tkdlzl00 / 2019-01-28 19:46:56

























좋았어요 숙소도 깔끔하고 저녁도 아침 조식도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노천탕이 객실에 딸려있어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하기도 좋았구요

신랑과 둘이 갔는데 조용히 잘 쉬다 올수 있었습니다.

특히 신랑도 너무 만족해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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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소 콘자쿠안(콘자쿠앙)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추천!!danbi6752 / 2019-01-27 12:42:08
별열개가 모자랄정도로 가면 후회안합니다!!실내탕이 있는방을 예약해서 가격대는 있었지만 어딜가든 가격대는 비슷해서 비싸다고는 생각들지않았고 따로 분리되어있어 다른사람들의 방해을 전혀 받지않습니다.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료칸자체도 너무 좋았지만 특히나 주인분들과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반했습니다.갑자기 내린 폭설로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겻엇는데 정말 두발벗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만 백번할정도였습니다.가이세끼도 맛나고 무엇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담에 가도 저희는 여길 또가기로 했습니다 -무조건 추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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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유모토소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숙박Xbinuriki / 2019-01-25 15:20:27

 

료칸 사정상 예약 당일 영업을 못하게 되어 숙박은 못했습니다.

쿠로가와 버스 정류장에 내렸더니 다른 료칸 직원분이 해당 사실을 전달해주었습니다...

 

유모토소 측에서 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옆 료칸으로 예약을 옮겨 주셔서 숙박이 가능했습니다.

평일 낮 시간이었는데도 큐슈로 측에서 전화나 메일로 따로 연락을 해 주지 않아서 당황했습니다.

 

당시에는 신경안썼는데 가격도 지금 후기 쓰면서 확인해 보니 예약했던 금액보다 옮긴 료칸이 조금 더 저렴했네요.

1인 당 몇백엔 차이이지만..

 

몇년전부터 큐슈로 사이트 잘 이용해 왔는데 이번 예약건은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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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겟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유후인 겟토안binuriki / 2019-01-25 15:10:03

 

재방문하고싶은 료칸입니다.

 

직원분들 친절도나 식사, 대욕탕, 담화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웰컴 다과로 양갱을 주는것과 별도로 방에 유자절임과자가 따로 있는것도 좋았습니다.

본관 일반실 노천탕은 전망이 하나도 없어서 아쉬웠는데 유후다케가 보이는 방들은 괜찮을거 같아요(만실이라 못감;;)

 

다른 료칸들에 비해서 좀 추웠던것 빼고는 다 만족스러운 곳이였습니다. 

에어컨 겸 히터가 침구류 베개 바로 위쪽에 있어 너무 건조해서 끄고 잤더니 추워서..겨울에 가실분은 핫팩 준비해가세요ㅎㅎ

 

 

 

10
료소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한번 경험이면 좋아요lszjph / 2019-01-25 13:38:14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8점

 
- 음식 : 10점만점에 7점
지금까지 먹었던 것 중 제일 별로이긴 했어요. 정성들여 만드신것 같긴 한데 제 입에는 그럭저럭, 나중에 나온 샤브외에는 별로 먹을게 없더라구요.
매번 가이세키 요리 먹을때마다 만족했었는데, 이번에 처음 일본 여행하신 시부모님도 실망하신 모습이었고, 저도 마찬가지 였네요.
양도 많지 않아요. 예전에는 정말 배가 찢어질 정도였는데 ㅠㅠ

- 온천 : 10점만점에 8점
조용하니 괜찮았어요. 물온도도 적당하고..하지만 옷을 갈아입는 곳에 깔린 바닥매트가 언제 깔아놓은건지..좀 찝찝하더라구요

- 방 : 10점만점에 8점
료칸 자체가 오래된 곳이 많다보니 복도에 걸어다니는 소리가 다 들려요(나무 삐거덕 거리는 소리)
그리고 왜 몇몇 료칸에서 아이들을 안받는지도 알았구요.
애들 숙박이 되는 곳이라 예약했는데,
저희 아이가 늦게까지 뛰고 물기까지 해서 본의 아니게 민폐가족이 되었네요.
다시는 방문 못할듯요ㅠㅠ
료칸에 찾길에 있는데 일본이 워낙 조용한 동네다 보니 차소리 때문에 시끄럽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저처럼 어린 자녀분이 있는 가족은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정말 료칸 바로 앞이 찾길이거든요.
마트는 정말 가까워서 잘 이용했습니다.

-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서비스는 정말 좋아요. 한국직원도 계시지만, 다른 일본 직원도 한국어 굉장히 잘하세요.
의사소통에는 어려움 없으실 듯 해요.

-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8점
조용하고, 아담하고..오래된 시골집 같은 느낌이에요

또 가게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료칸 가격이 비싸다보니 이정도 가격에 그 이상 기대하면 안된다고 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이것보다 저렴하면서 시설과 음식 좋은곳도 많아요.
저희는 워낙 시간이 없어서 몇군데 알아보지 않고 예약했는데, 유후인 여행 준비중이시라면 다른 곳도 알아보시면 좋을 듯 싶어요.
유후인 외곽에도 저렴하고 좋은 곳 많답니다.
거긴 아이들 숙박 불가라 이용하지 못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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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얼 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쿠오리테이 너무 멋져요hera82 / 2018-12-27 09:41:37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10점

  • 음식 : 10점만점에 10점
  • 온천 : 10점만점에 10점
  • 방 : 10점만점에 10점
  •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10점 
  • 12월 크리스마스 기간에 맞춰서 가게되었는데,,, 온천도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온천도 물온도도 딱 맞고,, 숙소내에도 춥지 말라고 미리 따뜻하게 해놓으셨고요. 침구도 따뜻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개인온천 말고 대욕장, 가족탕도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고,, 저녁 식사때음식과 술이 너무 잘어울려서,,, 남편이 아주아주 좋아해서 다음에도 또 올려고요. 눈이 내리는 날 와도 분위기가 아주 좋을꺼 같네요.크리스마스 기간이라 예약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우리 큐슈로 담당 선생님께서 어렵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요. 다음에 또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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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마키바노 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노천탕이 정말 좋았던 료칸!inyun96 / 2018-11-23 11:27:27

혼자 2박 3일의 일정으로 후쿠오카를 여행했고, 그 중에 하루(11월 7일)를 이곳 료소마키바노이에(旅荘牧場の家)의 쿠라키야마(倉木山)에서 묵었습니다.

급하게 일정이 잡혀 처음 생각했던 료칸이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계시고, 음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을 떠나 숙소에서 음식으로 만족하기는 처음입니다.

무엇보다 노천탕이, 그리고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참 좋았습니다. 어떤 료칸은 노천탕에 들어가면 사방이 높게 막혀 하늘 외에 바깥 경치를 보기 어려운 곳도 있다고 하던데, 이곳의 노천탕은 시야가 좋아 노천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이 점이 료소마키바노이에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족탕도 있지만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노천탕에 갈 때마다 아무도 없어 여유롭게 이용했기에 굳이 가족탕을 이용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가족이나 커플 단위의 여행객은 이용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덧붙여, 제가 후쿠오카 출발 5일 전에 료칸과 호텔을 예약했는데, 무리한 일정에도 좋은 료칸과 호텔을 예약해주신 큐슈로 직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0
닛폰렌트카 [ 교통|패스|티켓/닛폰렌트카 ]
렌트카 후기pringles0909 / 2018-11-22 09:07:16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해서 렌트카를 찾으려고 니뽄 렌트카 부스로 갔는데 사람이 없는 거에요. 그 옆에 다른 렌트카 부스에 물어보니 공중전화에서 로컬 콜로 전화하라고 쓰여 있었다는데 공중전화도 주변에 없고 제 로밍한 핸드폰으로 해도 안돼서 결국 그 옆부스 직원이 대신 전화해 줬어요. 통화 하니 픽업 오더라구요. 픽업 차량 타고 렌트카 업체에 가서 저희가 빌린 컴팩트 미니밴 (7인승) 을 타려고 봤더니 트렁크가 많으면 7명이 다 못타요^^ 저흰 심지어 카시트를 장착해야 해서 뭐 낑겨 앉을 수도 없는 상황이라 결국 발 아래 트렁크 놓고 겨우 싣어 탔네요. 직원들은 친절하고 차량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다만 제가 컴팩트 미니밴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7인승이라는 말에 성인 5명 아기 2명 해서 예약했는데 사람이 다 타면 트렁크 싣을 자리가 트렁크 2개 정도 밖에 안된다는거^^ 거기 직원분이 추가 요금 내고 더 큰차량으로 바꾸겠냐고 했는데 넘 비싸서 그냥 탔어요. 근데 만약 바꿨으면 후회했을거 같아요. 후쿠오카에서 쿠로카와로 가는 길이 공사중인 곳도 많고 길이 좁아도 너무 좁아서 큰차로 운전해서 가기엔 너무 위험하고 어려워요. 대가족이 함께 가신다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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