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예약문의

마이페이지

공지사항
최근 본 숙소
오늘 본
료칸/호텔이
없습니다.
지역검색
아오모리 | 이와테 | 미야기 | 아키타 | 야마가타 | 후쿠시마
HOME > 고객후기
User Review고객후기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재방문의사는 없을 것 같아요hioni / 2017-04-17 11:01:06

1.  역과의 거리 :  도보 10분 이상 

2. 추천점수 : 3점 / 5점 만점(음식 3점, 시설 4점, 서비스 2점)
3. 숙박타입 :  1층 10조 화실(노천+ 실내)

4. 주변분위기 : 조용했지만 차 다니는 소리는 잘 들렸어요.


 


1. 시설 부분 (4점/ 5점 만점)

방안은 깨끗했고, 리셉션에 있으신 일본 분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안내해주신 분도 친절했어요.

노천은 비가 왔다갔다해서 나뭇잎과 꽃잎이 떨어져서 뭔가 운치가 있었습니다.

방 온도는 요즘 날씨로 보면 조금 더웠어요.

준비된 물품들도 모두 잘 되어 있었어요. 몸만 가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

외관 역시 운치있었고, 정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LED 조명이 반짝거림이 직선으로 들어와서 방안 노천에서는 음; 꽃만 봤습니다;

 


2. 음식 (3점/ 5점만점)


료칸은 처음이라서 가이세키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가이세키는 맛있었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일본 특유의 전체적으로 간이 짰고, 튀김은 눅눅했고, 샤브 고기는 좀 기름졌어요. 가이세키 중에 제일 맛난건 사시미랑 가마솥 밥이었습니다;

조식은 정갈했습니다. 특히 당근쥬스 맛났습니다


3. 서비스 부분(2점/5점만점)


  3.1 음식 

 
모든 음식은 갓 만들때가 가장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야마다야는 갓 만들었다고 하기엔 여러가지로 부족했습니다.
 

저녁시간은 7시였고, 당시 7시 정각에 바로 착석하고 있지는 못했어요. 세팅 후 식사를 시작한건 7시 10분 경이었습니다.

1차로 세팅되고 자리에 앉은 터라서 식사가 좀 늦었어요.

1차 세팅은 과실주, 전채요리, 회까지 한번에 세팅이 되었어요. 

과실주를 먹고 전채요리 중 샐러드를 먹는 중에 샤브샤브와 계란탕을 가져왔어요.(음식이름을 안알려주셔서요.)

아직 손도 못댄게 많기도 하고 해서 음식 속도를 조절 좀 해달라고 설명드렸으나, 객실 스탭분 말로는 음식 빨리 가져가라고 해서 그렇다는 답을 받았고, 
샤브샤브 이후로는 조금 나오는 속도가 늦었으나; 달라진건 크게 없었습니다.

샤브샤브 불을 펴놓고, 음식을 먹으니 방안은 덥고, 샤브 고기는 흐믈흐믈해지고, 사시미는 미지근해졌어요. 

샤브샤브도 다 먹지 못했는데 튀김과 찜이 나왔습니다. 중간에 먹을 수 없어서 적힌 종이 순서대로 먹다보니 튀김의 눅눅함과 샤브의 고기가 매우 기름졌습니다.

특히나 샤브샤브를 먹기 전에 불이 한번 꺼지고, 샤브샤브 먹는데 불이 꺼졌어요; 마지막까지 총 불을 3번 피웠고,
육수가 많이 적어져서 혹시 하고 부탁드렸으나 답이 없어서 방에 비치된 물을 샤브 육수에 부어서 국물 만들어 먹었습니다.;


처음 가이세키 사시미가 나올때 전체요리 먹으면서 사케 추천을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러나 온지 한달 밖에 안되서 잘 모른다는 말과 함께 작은 도쿠리 한병을 추천해주셨어요. 차갑게 라고 부탁드렸으나 방 온도가 높아서 술은 금새 미지근해졌습니다; 

쓰고보니 총체적 난국이군요.


  3.2  객실 담당자

방에 배정되는 스탭은 어느정도 노련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 서빙직원과는 다르니까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는 단순서빙직원이었습니다;

     

 제가 일본어랑 영어 듣기는 되는데, 말하기가 잘 안되고; 동행은 영어나 일본어 모두 잘 하지 못해서 한국인 스탭이 방에 배졍되었습니다. 여성 2인에 남성 스탭이셨어요.

 가이세키가 나올때 사시미를 가지고 오실때 가이세키 먹는 순서라던가, 나온 음식이라던가 몇가지를 여쭤봤으나 돌아온 대답이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처음 나온 요리라서 잘 몰라서요."

   "어차피 음식을 지금 늦게 드셔서 그냥 아무렇게나 (순서없이)드시면 되요."

 

 네, 부담스러울 친절함을 바라지는 않았으나, 할말은 없더라고요. 온지 한달됬다고 해서 그냥 헛웃음 짓고 말았습니다.

 아직 손에 일이 익지 못하신지 치우실때 바닥에 음식물이 남아 있어서 제가 휴지로 닦았습니다;



 

  3.3  리셉선 및 안내

   

  서비스 점수는 여기서 밖에 드릴게 없었습니다. 

처음에 짐을 맡길때에 바우처를 드렸고, 그때 같이 체크인이 된 것 같았습니다. 

짐은 방으로 옮겨주셨어요. 안내해주신 분도 친절하셨고요.

마지막에 저희가 좀 늦잠을 자서 거진 초스피드로 씻고, 짐을 때려넣고 조식을 부랴부랴 먹은 뒤 출발했는데, 

그걸 보시더니 차 시간을 물어보시고, 역까지 태워다 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조심해서 가라고 해주시고 하셔서 되게 친절하셨어요 ㅠㅠ

서비스 점수는 여기서 밖에 드릴게 없었습니다.

일본인의 친절함? 이라는 제목이면 여기가 맞을 것 같네요.



4. 맺음말 및 당부의 말씀


아주 주관적인 제 개인적 평가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서 비가 오는 바람에 노천을 거의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시설은 좋았어요, 편하기도 했고, 나쁘지는 않았지만, 서비스부분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저도 여행 다니고 숙소도 천차만별로 다녀봤지만, 금액대비 대응이나 후속조치에서 별로 신뢰가 안갔습니다.

저나 일행이나 언어 부분이 부족하다보니 료칸측에서도 대응을 다 한국인 직원분에게 넘기는 부분이 많아 보였어요.

제가 듣기는 되다보니 대충 알아는 듣거든요 ㅠ

번역기로 대화하는데, 그부분에서 시간이 걸리니 곤란해 하는 얼굴들을 하면서 넘기는데 그 부분에서 성의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
시키노사토 하나무라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혼자만 알고 싶은 힐링 스팟 그리고 속이 든든한 료칸artson21 / 2017-04-14 16:49:26
 음식 10점 / 위치 7점 / 숙소 10점 / 온천 8점 / 서비스 10점 / 편의시설 10점 쿠로가와 온천마을에서 거리가 꽤 있습니다. 조용하게 방해받지 않으면서 힐링 받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식사는 대접받는 느낌에 정성이 느껴지는 만찬으로 독립된 공간에서 식사를 합니다. 객실에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실내 온천이 매력입니다. 야외온천 역시 훌륭하나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1976넌부터 운영한 료칸으로 우렁각시 같은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재방문의사가 높습니다.
9
료칸 오쿠노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숲속에 숨겨진 보석 같은 료칸artson21 / 2017-04-14 16:24:36
쿠로카와 온천 마을 초입, 갈래길에서 끝자락에 다다르면 숨겨진 료칸 오쿠노유를 만날수있다.  잘 가꿔진 녹색 조경과 시원한 물소리가 관광객을 맞아준다. 온천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오쿠노유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24시간 사용할 수있는 2개의 온천, 동굴온천을 포함한 3개의 야외온천과   여성전용 야외온천탕까지  있다.   더욱이 가족탕은 2개의 야외와 실내탕으로 구성되어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온천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다. 쿠로카와 온천마을에서 떨어져있느보니 도보로 다니는 것은 무리가 있다. 물론 쿠로카와 관광역시 차량이 없다면 돌아오는 길에 체력이 방전될 수있다. 음식, 특히 쌀밥은 훌륭하고 눈이 즐거운 음식이나 식사장소는 조금 불편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와 고객들에게 대한 깊은 배려를 보강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위치 : 7점  /  숙소 : 8점  / 서비스 : 8점  / 온천 : 10점  / 식사 : 7점  / 조경 : 10
8
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두번째 방문한 유후인 료칸artson21 / 2017-04-14 16:11:17
결혼후 첫 해외 여행으로 갔던 유후인 료칸에 결혼 기념으로  다시 가게 되어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첫 여행에서는 두 명이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식구가 한명 더 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변하기 마련인데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료소 마키바노이에는  더 친절해지고 더 맛있어지고 더 편안해졌습니다. 유후인 여행을 계획하시거나 료칸 문화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숙소 8점  / 식사 8점   / 서비스 9점  / 온천 8점  / 위치 9점  / 친절도 9점 / 조경 8점
9
겟코엔 유게츠산소 [ 료칸/온천호텔 ] 아리마온천
풍경이 예쁜 곳이었어요zkk101 / 2017-04-11 20:07:46
4월7일에 방문했는데 아직 꽃이 좀 덜 피었더라구요 다 피었으면 숙소까지 가는 다리와 작은 개천이 더 예뻤을텐데 좀 아쉬웠어요. 전통적인 료칸보단 약간더 호텔에 가까운 느낌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어요. 온천도 좋았고요. 일본어를 잘 했으면 가이세키 설명도 들으며 먹었을텐데..메뉴가 오직 일본어로만 써있어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가이세키는 제 입엔 그냥저냥이었고, 아침은 부페식이었는데 일식도 있고 빵도 있어서 입맛대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풍경도 예쁘고 온천도 괜찮고, 직원들도 친절하셔서 그럭저럭 만족했어요.
8
트라이얼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ZEN료칸 ] 코코노에・쿠쥬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꼭 다시 갈껍니다happysy81 / 2017-04-11 10:37:54

가기전에 사진으로 봤을때 멋있을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가보니 훨씬 좋았습니다
유후인역에서 2시30분에 송영 버스 예약하였는데, 픽업와주시는분께서 그보다 훨씬 일찍 와서 기다리고 계셨구요
3시에 체크인하고 온천하는데 정말 천국같더라구요. 저녁요리는 진짜 이번 여행의 클라이막스 였던 것 같아요. 1박은 너무 아쉬워서 다음에 갈때는 3박 정도 하려고 합니다
지금껏 료칸중에서 제일 만족스러운 곳이예요 ^^

10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스탠다드화실tobi1992 / 2017-04-01 20:52:48
유후인에서의 1박을 고심끝에 야마다야 료칸으로 결정했는데 정말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내탕 딸린 방 하고팠는데 예약이 다 차버려서 제일 싼 방에서 묵게되어 걱정했었는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료칸 위치 찾기도 어렵지 않고 방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었구요!! 딱 한가지 방에 샤워실이 없어 아쉽지만 그것 빼곤 너무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다음에 유후인 온다면 또 오고 싶어요!!
10
료칸 아야노쇼 [ 료칸/ZEN료칸 ] 구로카와온천
아야노쇼온천 후기Changmin6928 / 2017-04-01 17:17:50
처음으로 혼자 갔던 료칸입니다. 송영서비스를 큐슈로에서 예약해주셔서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개인노천탕이 잘 되어있고, 개인식사처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이세키정식과 아침,점심식사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너무 친절하셨고, 영어가 가능한 직원분이 계셔서 의사소통도 문제없이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후쿠오카지역에 갈일이 있으면 꼭 다시 가고싶은 료칸이였습니다.
10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두번째 숙박hocc1 / 2017-03-30 14:30:10

아...작년 6월에 숙박했던 료칸을 이번에 다시 갔습니다.

여전히 좋네요..^^
온천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참고로 전...서식보다는 조식이 마음에 들어요..ㅋㅋ)
유후인역에서 가까워서 걸어서 가기 좋고 유후인거리 가기도 좋은 위치입니다.

여전히 직원분은 친절하시고 적절한 타이밍에 음식도 주시고 ^^ 서비스도 만족 스럽네요..
10
카에데노 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시설과 직원은 친절도만 만족하네요..knccc / 2017-03-28 15:08:39
3/25 1박을 하고 왔는데 후기에서 본거랑 실제 가서 느낀게 많이 차이가 나네요...
시설과 직원분들 친절한건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것 두가지 외에는 모두 기대했던것보다 실망감이 크네요..
일단 너무 추웠습니다. 온열 선풍기 하나 켜놓는게 난방의 전부.... 히터가 있는데 고장나서 작동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욕탕에 있는 암반욕?? 그것도 고장인지 작동하지 않고, 세면대에는 찬물만 계속 나오더군요..
저녁으로 나온 가이세키는 그냥 일반 음식점에서 먹어도 이정도는 나올꺼 같은 느낌이였으며,
솔직히 료칸에서 먹는다고 기대했던 수준의 음식은 아니였습니다.  (위의 참고 이미지의 음식 수준은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온천물은 좋고 시설도 좋긴 했는데 또 다시 이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