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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Review고객후기
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친절하고 좋은 시설. 그러나..blb1104 / 2017-01-17 14:21:17

직원 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시설도 좋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요

1. 우선 객실안에서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객실에서 휴대폰을 정리할 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2. 또 온천 이용시간이 저희가 숙박했을 때는 옥상온천 야외온천 둘다 오후11시 까지만 이용할 수 있었으며 오후11시 부터 오전 7시 까지는 그야말로 통금이었습니다.(방범이라는 이유로 모든 문이 잠기게 됩니다. 심지어 복도의 자판기도 못씁니다.)

아침 온천이 오전 6시 부터 문을 열었으므로, 숙박하는 동안 오후 11시 부터 오전 6시까지는 그냥 객실에 있어야 했다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새벽에 온천을 편안하게 즐겼던 경험이 많아 이 부분은 잘 이해가되지 않았네요.

3. 그리고 방 안에서 흡연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때문에 객실이 늘어져있는 복도에서 담배냄새가 난다는 점 이었습니다.

잘 알아보지않고 예약한게 후회가 되었지만, 이를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숙박이었습니다. 혹시나 예약하시는 분들은 이 점을 알고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7
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추천합니다berryl / 2017-01-14 22:04:41
비행기가 연착되어 8시에 도착하였는데 역에서 택시가 안온다고하니 택시도 불러주시고. 미리 전화를하니 늦은시간에 가이세키도 준비해주셨습니다. 물론 밥은 맛있었고 온천수도 좋았습니다. 고객응대도 다른 카페에서보고 걱정했는데 완전 좋았습니다 특히 계속 이것저것 알려주시던 젊은 여성분 완전 잘알려주셨어요. 유후인여행은 처음인데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라도 또 유후인에 가게된다면 호타루에 다시 묵고싶습니다.
10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기대했던 숙소였는데posaa701 / 2017-01-11 12:21:42
위치, 직원분들의 친절도.. 매우매우 만족
가이세키 조식과 석식 ... 만족
숙소 : 불만족( 이층 도로쪽 다다미 방이었는데 길가라 차다니는 소리로 밤새 시끄러웠고 음식 냄새가 방으로 들어와 머리 아팠음..
          방이 매우 건조했고 불끄고 누워 휴대폰을 보는데 휴대폰에서 나오는 빛속으로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많은 먼지가 떠다니는게 보여 밤새 마스크 끼고 잤다는...ㅠ.ㅠ)
온천 : 그럭저럭 (가족탕 이외는 시간 제한이 있어 24시간 이용 가능한 1층에 있는 가족탕과 2층에 있는 가족탕을 이용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2층 보다는 1층 가족이 좋았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숙소 주변의  산책길이 좋았구요. 유후인 역과 터미널,,,, 긴린코 호수주변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유후인에서 묵었던 이틀 동안 계속 비오고 춥고....세번째 유후인 여행이었는데 예전보다는 만족감이 떨어져서 아쉬웠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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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나나이로노카제 [ 료칸/온천호텔 ] 유후인
실망~posaa701 / 2017-01-11 11:58:30
숙소가 없어서 묵게 되었구요
송영 서비스가 있어 편리했지만 료칸이라기 보다는 낮은 등급의 호텔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노천온천은 괜찮은 편이었구요..
석식은 가이세키가 제공이 되었는데 직원이 안내를 잘못해서 테이블이 바뀌는 바람에
이미 먹고있는 음식을 가져가고 낮은 등급???으로 다시 제공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조금 안좋았습니다.
가격이 좀 낮은 료칸이라 그런지 이전에 묵었던 다른 료칸에 비해 가이세키 음식질이 많이 떨어졌고
다음날 부페식 조식이 차라리 먹을만 했습니다.

재방문 의사가 있냐고 물어보면 "아니오"라고 할것 같지만
그래도 소중한 추억 잘 간직하고 왔습니다.

7
유후인 나나이로노카제 [ 료칸/온천호텔 ] 유후인
괜찮았습니다.nsg3104 / 2017-01-10 14:15:24
남은 숙소가 없어서 묵게 되었습니다.
송영 서비스도 괜찮고 직원분들도 친절했구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이 계실줄 알았는데 뵙지는 못했네요.

노천온천이 좋았습니다. 혼탕은 없고 가족탕은 당일에 예약을 해야 하구요.
가족탕은 이용해보지 않았으나 남녀로 나뉘어진 노천 온천이 꽤나 좋았습니다. 바깥 풍경 즐기면서 온천 이용했네요!

석식은 가이세키로 제공이 됐고 다음날 조식은 뷔페식으로 제공됐습니다.
가이세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코스 요리 식으로 차근차근 나오는데 너무 늦게 나와서 1시간 반 동안 식사를 했네요..ㅠㅠ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다미방도 청결했구요.
다른 료칸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8
유후노고 사이가쿠칸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최고입니다.chiaki8043 / 2017-01-10 12:38:44
종합 만족도 : /10
음식 : /10
주변 경치 : /10
온천 : /10
방 : /10
서비스 :  /10

가족여행을 갔는데 후쿠오카 여행중에 제일 맘에 들었었습니다.
서비스며 객실이며 시설이며 모두 만족스럽고
온천물도 너무 좋았어요.
식사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좋았고, 조식은 창가자리고 해주셔서 뷰가!!!!!
다음에 또 유후인간다면 여기서 묵을려구요^^
10
유후인 츠바키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실망입니다.hera82 / 2017-01-10 12:28:04
다른분들의 후기를 보고,,, 1월 7일 1박 하였습니다. 너무 기대했는지,,,, 실망입니다. 온천도 계속 흘러가는 방식이 아닌 욕조 끝까지 받은 후 온천물 밸브를 꼭 잠궈야 했고, 사용 후 욕조 마개를 뽑고, 이렇게 반복하면서 사용했습니다. 혹시나해서 제가 잘못 들은건지 카운터에 가서 다시 물어보았지만,, 휴식을 취하러 온건지 물 채우러 온건지 한심스러웠음. 물을 흘리면 얼마나 흘린다고,,, 가격대비 대실망! 온천장은 곰팡이 냄새에,,, 환기도 잘 안되어서,  큰 창문을 열어볼까 했는데, 지배인(?)께서 저한테 손짓으로 온천장 안에 수증기가 다 빠져서 반대편 다른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내 몸이 다보일꺼라고,,문 여는건 알아서 하라고,,, ㅡ_ㅡ; 말만 별채이지,, 전혀 프라이빗 하지 않은 료칸임. 곰팡이 냄새를 맡으면서 온천하려니 오래 하지도 못하였음. 지루한 식사에,, 신선도도 그닥,,, 굴 튀김을 먹고 바로 뱉어버림. 스테이크 나올때 둥근 작은 돌판도 금방 식어서,,, 별로였음. 다른곳은 코스요리로 나와도 지루할 틈 없이 나오는데,,, 비린내만 나고,,, 뭐 특별한 요리도 없는데 뭐가 대단한건지 전혀 모르겠음. 그냥 우동 하나 먹는게 낫겠음. 숙소 앞 건물에서 시궁창 냄새가 너무 남. 다닐때마다 코를 막고 다녔음. 다음날 이른 아침 여행일정 관계로 조식 못먹고 간다고 제 휴대폰으로 번역기 돌려가면서 보여줬는데,,, 비가 많이 오는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배웅도 안해줌. 이제껏 "오다 하나무라", "쿠오리테이" 등 몇몇 료칸을 이용했는데,, '츠바키' 료칸은 절대 이용 하지 않을것임. 정말 큰 욕심이 없이 편하게 온천을 즐기고 싶었는데,, 돈은 돈대로, 기분 나쁘고,, 다른 분들 후기에 식사는 뭐가 잘 나왔다고 하는건지,,, 후기 보고 선택한 내 책임이지 누굴 탓하리요. 내가 선택한 옵션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건지??? 옵션도 하나밖에 없었는데.... 앞으로 츠바키 츠 자만 들어서 화가 남.  점수 줄 수가 없음. 선택지에 0점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5점.
5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시설 최고! 위치도 생각보다 멀지 않아요~lump2000 / 2017-01-06 00:22:46
유후인역 도착해서 전화하니 한국 직원분 바로 바꿔주시더라구요~(한국인 직원이 여러명인 것 같았어용)
방 배정할 때도 한국인 직원분이 해주셨구요~
시설도 정말 깨끗하고 좋았고 다들 넘나 친절하시긴 했는데 뭐랄까 살짝 퓨전 료칸 같은 느낌이!(쿠로가와는 좀 더 전통 료칸 느낌)
호텔+료칸 느낌! 대신 그만큼 깔끔하고 어매니티가 넘나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제 물건을 꺼낼 일이 없었다능...ㅋㅋㅋ

위치가 역에서 멀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긴린코 호수까지는 그래도 15분이면 걸어갈 수 있더라구요. 산책 삼아 다녀왔어요:)
다만 올라올 땐 조금 등산하는 분위기에 가로등도 거의 없으니 저녁시간엔 산책은 자제를..ㅋㅋㅋ;;;

물은 정말 미끈하니 넘나 좋았고, 탕이 작은 것도 괜찮았는데 다만...
항상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갔던 이틀 내내 대욕장 물이 정말 너무 너무 뜨거웠어요ㅠㅠ;;;
화상 입을 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물에 못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수온 조절만 좀 해주면 좋았을 것 같아용

그리고 저녁식사로 나온 소고기... 야끼니꾸... 햐 대박... 입에서 녹는 줄 알았네요 넘나 맛있었음♥
9
료칸 산가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지금도 그리운 곳!! 최고에용!lump2000 / 2017-01-05 20:14:49
1박 하고 왔어요~
처음엔 시내 쪽이 아니라서 좀 아쉬웠는데 웬 걸...
시내에서 떨어진 산 속이라서 오히려 더 진짜 료칸 느낌 물씬!!
탁 트인 대자연 속에서 온천을 하는 그 기분이란...
요리도 정말 잘 나오구요~ 방에 있는 코타츠가 정말 매력있어요.ㅋㅋㅋ 너무 따뜻하고 편해서 헤어나오질 못했네요
가족들 데리고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다음날 후쿠오카로 가는 오후 2시 버스를 타야했는데, 아침에 먼저 몸만 가서 구로가와 산책하고 나서
딱 시간 맞춰서 짐 가져다 주시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셔서 넘나 편했어요:)

처음에 이름이 제대로 등록이 안되어 있어서 한참 헤맸어요..ㅠ... (제 이름을 So Rina로 알고 있더라구요;;ㅋㅋㅋ)
예약 안된거면 어쩌지 하고 엄청 식겁했으나..ㅋㅋ
프론트의 영어 잘 하시는 직원분이 척척 친절하게 처리해주었습니다!

다른 방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스탠더드 화실에는 샤워룸이 따로 없어요...ㄷㄷ
그래서 소욕장에서 샤워를 해야했는데, 사람도 없고 침침한 곳이라 좀 무서웠고 무엇보다 뜨거운 물이 안 나와서.ㅠㅠ 제대로 씻질 못했네요
다음에 간다면 샤워실 딸린 방으로 가려구요!ㅋㅋㅋㅋㅋ
9
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만족스러웠던 1박:)admiii / 2017-01-05 17:53:25
일본에서 료칸에 처음 머물어봤는데 앞으로 료칸 여행만 떠나고 싶을만큼 너무 만족스럽고 좋았던 숙소였어요. 유후인이라는 마을 자체도 아기자기 예쁠 뿐더러 료칸 직원분들이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직원분들도 서툰 영어&한국어로 소통하려고 하셔서 머무는 동안 큰 불편함 없이 지냈어요. 가족탕이 많이 있어 기다림 없이 온천을 즐길 수 있었고 가이세키정식, 조식은 아무래도 초딩입맛인 저에게는 맞지 않았지만 정성스럽게 차려진 음식들이 기분 좋아지게 했네요:) 아! 온돌이 아니고 히터여서 건조하다는 분들 있으신데 저희가 갔을 때에는 가습기가 구비되어 있어 틀고 잤더니 건조하지 않았어요! 료칸 근처에 큰 대형마트가 있고, 퇴실 후 짐보관도 가능하여 편안한 여행 하고 왔어요~ 다음에 유후인에 다시 가게 된다면 또 머물고 싶은 료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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