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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노유 와라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온천이 아름다운 와라쿠~knymph / 2017-02-06 22:58:24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료칸인거 같아요. 제가 갔을때 한국인은 저희 밖에는 없었고, 전부 일본인에 중국가족 한가족 있었네요. 직원은 영어할줄 아는 직원이 한명에 나머지는 전부 일본어를 썼는데, 쉬운영어로 왠만큼 의사소통 가능했어요. 산중에 있어서 자연과 하나되는 느낌의 료칸이고요, 특히 온천이 좋아요. 온천수는 푸른색을 띠고 있는데, 정말 아름다워요. 동굴탕도 좋고요, 노천탕은 너무 이쁘고, 자연속에서 온천하는 느낌이였어요. 방은 상당히 시설도 좋고, 깨끗했고요. 특히 음식이 야채, 채소가 많은데 스페셜한 느낌이에요. 장인정신이 보이는 그런 음식이에요. 다음날 니혼노 아시타바에서 묵었는데, 가이세키가 비교가 되더라구요. 아시타바도 좋은곳이지만, 와라쿠의 가이세키가 더 품격이 느껴지고, 스페셜한 느낌이였고요, 니혼노 아시타바의 가이세키는..음 물론 좋지만, 와라쿠에 비하면 그냥 평범하고 한국인에게 맞춘 느낌이랄까요? 일단 가이세키는 와라쿠가 한수 위라고 느껴지네요. 물론 고기를 좋아하는 분은 아시타바가 더 좋으실수도 있고요...아 그리고 회요..생선회는 정말이지 제가 어릴때 부터 회를 엄청 좋아했고,  지금도 유명하다는 일식집은 맛보러 다니는데, 와라쿠의 가이세키에서 나오는 생선회는 정말이지 제가 평생 먹어본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한국의 아주고급스런 일식집에서도 맛보지 못한 식감이에요. 와라쿠에서 나온 회에 비하면 아시타바에서 나온회는 그냥 일반 회집에서 먹는 그런회 느낌.. 와라쿠 푸른색 노천탕과 직원들의 진실된 친절함. 스페셜함과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가이세키 정말 만족합니다. 다만 숙소는 별채식으로 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붙어 있어요.  그래도 각방에 전용탕은 있고요.
9
온주쿠 야구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설 연휴 특별한 휴가 보내고 왔습니다zpken96 / 2017-02-06 17:19:48
설 연휴를 앞 두고 급히 예약해서 가게 된 온주큐 야구라..
한국인들이 많이 가지 않는 곳이라 리뷰도 별로 없고 해서 걱정했지만
친절한 오카미상과 깨끗한 객실, 온천, 그리고 식사 등 만족한 료칸이였습니다.
2박 동안 잘 지내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9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아주 만족스러운 료칸:-)yj7441 / 2017-02-06 16:27:31
 위치는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5~10분이면 갑니다. 유후인역 인포메이션에서 야마다야가는법 물으니 지도 주셨어요^^
제가 묵은 방은 유후다케뷰 10조 입니다. 원래는 8조로 보고 있었는데 예약확정 통화를 하다가 10조 안내해주셔서 넓고 편하게 지내다 왔네요.
2층이었는데 전망이 아주 좋았고 바로 옆이 전세탕이어서 가족들과 함께 온천을 이용하기에 편했어요.
온천은 1층 전세탕, 2층 전세탕, 남녀 실내탕, 노천탕 이렇게 있어서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는 가족과 함께 이용하고 싶어서 가족탕만 이용했는데 기다린 적 없이 잘 이용했네요.
직원분들은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12시쯤 도착을 해서 짐을 맡기고 유후인 마을을 둘러보고 왔는데요.
체크인 시간이 3시라서 다시 왔을 때 짐을 방까지 옮겨놓아주셨어요.
그리고 약간의 한국말을 암기하셔서 가이세키 정식 무엇인지 하나하나 안내해주셨답니다.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다 먹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어요.
6시, 7시 선택할 수 있는데 저희는 온천을 하고 식사를 할거라서 7시로 부탁드렸거든요.
다먹고 났더니 8시 반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만큼 천천히 배부르게 즐길 수 있는 식사였어요.
지금와서보니 숙소안내에 나와있는 사진 그래로 식사가 나왔네요.
그런데 일본 음식 자체가 간이 짜다고 느끼는 저에겐 가이세키 요리가 약간 짭짤하게 느껴졌어요. 그치만 정갈하고 맛은 있었답니다.
건조하다는 후기를 보고가서 잘 때 젖은 수건을 널어 놓고 잤어요.
일본 갔을 때 호텔에서도 묵고 료칸에서도 묵었는데 호텔보다는 덜 건조했던거 같아요.
온돌 문화인 우리에게 히터는 참 건조하게 느껴지긴 하더군요ㅠㅠ

다음날 체크아웃이 10시반이었는데 역시나 짐을 보관해 주셨고 긴린코호수 산책했어요.
숙소에서 15분~20분이면 도착합니다. 

좋은 추억 남기고 와서 꼭 리뷰 남기고 싶었어요.


10
호텔 비스타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매우 편하고 깔끔하고, 부족함이 없는 곳. 위치, 식사 등 가성비 좋은 호텔happy / 2017-02-06 15:50:28
객실이 깔끔하고 혼자 머무르기 더할나위없었다. 위치도 좋았고 주변에 있던 편의점 음식점 다 만족스러웠다. 역도 가까워서 이동하기 너무 좋았다.
센다이역앞에  다른 지역보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탕안에 머리카락이 둥둥 떠다녔다..ㅠ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씻고 하루의 몸을 푸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럽고 호텔에 대욕장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
아침식사는 뷔페식이라 커피있고 빵있고 밥있고 있을건 다 있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아침으로는 부족함이 없는 식사였다.
그리고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도 있어서 체크인 과정 및 기본적인 안내사항을 물어보기가 매우 편했다.
 
9
자오 국제 호텔 (자오 코쿠사이 호텔) [ 료칸/온천호텔 ] 자오
음식 맛있고 풍경보고 조용하게 쉴 수 있었어요~happy / 2017-02-06 15:47:47
온천 눈을 맞으며 온천하는 기분은 최고! 물론 조금 춥지만ㅎㅎ 특별한 경험이었다.
객실 2명이서 머무르기 딱! 뭔가 오랜된.? 담배냄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냄새가 살짝 나서 아쉬웠다. 냄새에 민감한터라;; 그 외엔 완벽!
식사는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음식이 너무 느리게 나와 한시간동안 식사를 한 거 같지만 맛있었다! 아침식사를 할 때의 그 풍경이 너무나도 멋졌어요.
아침식사는 뷔페식으로 나오는데 종류는 많지만 사실 그닥 먹을건 없다. 하지만 매우만족!
호텔 자체도 좋지만 자오에 내리는 엄청난 눈도 추천하고 싶어요ㅎㅎ
토호쿠여행에서 관련해서 걱정했던 만큼 여행하면서 그 부담감을 많이 덜어놨습니다. 또 가고 싶은 여행!
8
호호에미노쿠유후 츠루야 [ 료칸/전통료칸 ] 텐도
머문 곳 중에서 완전 친절하고 최고로 좋았던 료칸!!!happy / 2017-02-06 15:44:59
한국사람이 없다보니 관광지라는 생각이 안들어 정말 여행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보통 유명한 관광지를 이곳저곳 바쁘게 둘러보다가 하루가 끝나는데 딱히 꼭 둘러보지 않아도 료칸 내에서 즐기기 좋았습니다.
어디든 다 친절했지만 료칸이 작아서 그런가 계속 봤던 직원을 봐서 그런가 더 친숙했고, 일본전통가옥? 그런 느낌이라 일본여행하는 느낌도 제대로 들었고 밥도 맛있었어요. 식기가 참 예쁘더라구요ㅎ 사진찍는 재미도 있었어요.
객실도 일본스러웠고 넓었습니다. 그리고 온천이 좋아요! 좋다고 밖에 표현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하루만에 머릿결이 부드러워진거같은…ㅎㅎ 
진짜 일본을 제대로 느껴올  수 있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좋아서 다음에 올 때는 엄마랑 같이 오고 싶네요. 
10
호텔 몬테 에르마나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혼자 여행하는 여성에게 최고! 위치도 최고!tpwls / 2017-02-03 13:59:37
여성전용 층/객실이라 무척 편했어요. 침대도 푹신하고 1인실로 딱 좋았습니다.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 위험을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철저한 보안으로 여성전용룸을 지켜주시니까 이용하기 너무 좋네요.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요청이나 문의에 친절히 대답해주시고 처리해주셨답니다.
그리고 대욕탕도 있어서 잘 이용했네요~~
식사도 서양식 메뉴가 많아 먹기 편했습니다. 입맛과 상관없이 누구나 드실 수 있을듯하네요.
센다이역에서도 5분이면 충분한 거리라 쇼핑이나 이동도 편리해요~
8
텐도 그랜드호텔 마이즈루소 [ 료칸/온천호텔 ] 텐도
낙후된 시설에 녹물과 추위...tpwls / 2017-02-03 13:47:23
전날에 머문 곳이 모든 면에서 좋아서 그랬을 수도 있는데, 일단 영어가 안통하는 직원들이 많아 불편했습니다..
부탁하는 말엔 거의 no라고 답하는지라 많이 답답했구요, 호텔이 오래되서 너무너무 춥습니다. 온풍기가 가동중이나 우풍이 너무 쎄고.
난방기를 나중에 다시 틀어주셨는데. 석유곤로여서 석유냄새가 너무 강해서 그냥 추운걸 선택하고 껐네요.
무엇보다 온수를 틀면 물은 펑펑~~ 잘 나왔지만 녹물이... 그리고 걸을때마다 바닥에서 삐그덕 소리가 납니다..
온천은 아에 사용도 못했고, 식사도 개인적이지만 제 입맛에 전혀 안맞아서 못먹었습니다. 조식 또한 커피만 마셨네요.
주변에도 좋은 곳 많을테니 웬만하면 다른 곳을 추천합니다...
5
센쿄노야도 긴잔소 [ 료칸/전통료칸 ] 긴잔
친절하고 경치좋고 물 좋고… 무엇보다 힐링이 되는 곳!tpwls / 2017-02-03 13:42:45
여행 첫날에 머물게 되었는데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십니다.
언어소통에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 들어주시고 소통을 위해 노력해주셨답니다. 필요로 하는건 끝까지 찾아주셨구요.
객실은 아담하고 깔끔하고 전망도 좋았습니다. 단 오래된 료칸이라 우풍이 좀 있어서 살짝 추웠네요.
온천시설도 잘되어있었고 편의시설도 갖춰져있었어요. 노천탕도 여유롭고 마음에 들었는데 아쉽게도 들어가보진 못했습니다.bb
그리고 가이세키요리랑 조식이랑 진짜진짜 맛있었습니다. 대접받는 느낌이라 행복하게 먹을수 있었네요
긴잔온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추입니다!
10
호텔 비스타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교통이 좋고 불편함이 없는 깔끔호텔!hanbyeol / 2017-02-02 16:52:27
객실 전형적인 비즈니스 호텔이라 좁긴해도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지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이 호텔에 방문하기 전에 숙박한 하라타키 료칸과 우라반다이 레이크 리조트의 두 곳만큼은 아니었지만, 비즈니스호텔인데 대욕탕시설이 있다는 거에 만족.
식사 규모도 크지 않았는데 음식 솜씨가 정말 훌륭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영어가 능숙한 직원이 있어 소통에도 문제가 없어 편히 쉬고 올 수 있었습니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