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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오야도 야마모미지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3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20:36
방에 개인 노천탕이 있다는게 참 좋고 비용 투자할만하다고 생각된 료칸이였습니다. 방도 넓었고 전날 투숙한 키쿠야하고는 비교가 안될 음식의 완성도... 개인적으로 일어를 해서 한국인 스탭이 없는게 좋지만 다들 너무 친절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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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2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17:01
가성비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아마도 료칸이라는 시스템을 처음 이용해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될만한 곳일것 같아요. 작지만 구색을 잘 갖추었고 식사도 비용에 비해서는 아주 충실히 나옵니다. 음식 하나하나의 퀄리티는 당연히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가격으로 다른곳에서는 기대못할 구색입니다. 위에있는 노천탕은 경치가 아주 판타스틱합니다. 아래의 가장 넓은 대욕장도 분위기 좋구요. 물온도도 좋았습니다. 다만 가족탕과 옆의 대욕장의 물온도는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체크인시에 미리 알려주시더군요. 친절하고 가격대비 료칸에 있을것들이 작게 있는곳 입니다. 유후인에서 진짜 이가격에 이러한 구색을 경험할수있다는게 이곳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유후인역에서도 멀지 않아서 도보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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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11일 다녀왔습니다.chon4717 / 2018-02-20 13:15:48
가성비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아마도 료칸이라는 시스템을 처음 이용해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될만한 곳일것 같아요. 작지만 구색을 잘 갖추었고 식사도 비용에 비해서는 아주 충실히 나옵니다. 음식 하나하나의 퀄리티는 당연히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가격으로 다른곳에서는 기대못할 구색입니다. 위에있는 노천탕은 경치가 아주 판타스틱합니다. 아래의 가장 넓은 대욕장도 분위기 좋구요. 물온도도 좋았습니다. 다만 가족탕과 옆의 대욕장의 물온도는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체크인시에 미리 알려주시더군요. 친절하고 가격대비 료칸에 있을것들이 작게 있는곳 입니다. 유후인에서 진짜 이가격에 이러한 구색을 경험할수있다는게 이곳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유후인역에서도 멀지 않아서 도보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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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쿠 야구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너무너무 만족합니다ddubis2 / 2018-02-19 13:23:36
1/1~1/2 1박으로 7번방?에서 묵었어요. 유후인거리에서 가깝지는 않지만 송영서비스 너무 친절하였어요 봉고차에 올라타기전에 높을까봐 발판까지 깔아주시고 짐도 들어주시고 비싼 성수기에 숙박한지라 가격대비 훌륭하다고는 힘들지만 보통 가격일때 가면 너무너무 좋을거같아요 개인온천탕은 크기가 작지만 야외보면서 즐길수 있어 좋앗고 가이세키도 맛있었어요 특히 된장같은거 짱맛... 온주쿠야구라의 제일 장점은 그래도 친절함인거 같아요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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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완벽한 료칸입니다!langye / 2018-02-19 12:46:27
종합 만족도 : 10점!! 음식 -10점! 이곳에서 2박을 했는데 사실 마지막 석식이 특식이 나오는 줄 몰랐어서 기대를 안했어요. 근데 정말 세상 제일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싱싱한 회, 퀄리티높은샤브샤브, 깜짝놀랄만한 튀김요리까지! 다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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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1박입니다.sosok900 / 2018-02-19 11:23:14
1일 숙박 > 토비가타케 (飛ヶ岳) 에 2명이 묵었습니다. 송영버스가 안됬지만 버스터미널 기준 도보 15분 정도로 가까운 거리입니다. 숙소가 큰도로편에 있다보니 찾아가기도 쉬운편이라 도보로 가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 료칸에서 제일 저렴한 숙소였지만, 방의 상태는 훌룡했습니다. 지난번에 묵었던 곳이 리조트 같은 료칸이다 보니.. 료칸이 처음이라 다들 이런 숙소인지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펜션처럼 독채 객실에 거실과 방이 별도로 딸려있으며 방안에 공기청정기(?) 및 히터가 있어서 예상했던것 보다 따뜻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리셉션 주인같으신 직원분이 한국어를 하실줄 아셔서 의사소통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었고, 탕 또한 유료탕(2) 무료가족탕 (3-5?) 대욕탕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대욕탕의 경우 하루걸러 남녀가 바뀌며,, 탕은 1개이나 큽니다. 그러나 크기대비 샤워시설이 적어 사람이 몰리면 씻기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료칸대비 료칸 어매니티는 생각보다 별로여서 가져간 세면용품을 사용하였습니다. 그외에 가이세키는 다양하고 맛있고..조식도 맛있습니다. 근대 제가 선택한 숙소의경우 도로변 바로 앞에 있다보니 차소리가 많이납니다. 예민하신분은 선택안하시는게 좋으실 것같습니다. 큰도로이다보니.. 새벽에도 차가 많이다니고.. 하여튼 차소리가 계속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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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에 호텔 텐진 [ 호텔/비즈니스 ] 텐진
가성비 좋은 큐슈로 추천 후쿠오카 텐진 호텔tlrevolution / 2018-02-13 00:17:37
바리에 
바리에 호텔 텐진 외관

스탠다드
스탠다드 트윈 객실

신규
신규 호텔다운 깔끔한 파자마

스탠다드
스탠다드 트윈 욕실

바리에
바리에 호텔 텐진 조식회장

처음 들어보는 호텔이고 후기 또한 없어서 반신반의했지만 모험하는 느낌으로 예약했는데 꽤 괜찮았던 호텔입니다.
후쿠오카공항까지의 교통편은 택시를 추천해드립니다. 리네임 호텔이라 기사님이 호텔 이름을 모르실 수 있습니다.
그럴땐 다이묘 카톨릭교회 뒷편이라고 말씀하시면 OK입니다.

스탠다드 트윈 객실을 이용했는데 여유공간이 전혀 없어서 답답하긴 했지만
리즈너블한 가격을 생각한다면 불만은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축은 아니지만 리모델링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게 깨끗해서 만족스러웠네요.
아침은 심플한 컨티넨탈식 조식인데 아침을 완전 든든하게 드시는 스타일이시라면 부실하다고 생각되실 수 있으니 조식포함 플랜을 고집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여유공간이 없는 객실, 위치가 대로변이 아니라는 점이 핸디캡인 호텔입니다만 사실 로케이션은 아주 빼어납니다.
텐진과 다이묘 모두 진출이 용이한 최적의 위치. 도보로 웬만한 곳은 다 가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카타나 나카스 지역을 둘러보실게 아니라면 교통비가 전혀 들지 않는다는 점이 바리에의 강력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집과 쇼핑을 위주로한 후쿠오카 여행이시라면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숙박비로 절감한만큼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살 수 있으니까요. 합리적인 가격대의 비즈니스 호텔을 원하신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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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보노야도 시오리 [ 료칸/전통료칸 ] 벳푸
정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김나영 / 2018-01-30 21:49:46
보통 벳푸 료칸은 호텔식이 많아서 다들 유후인 료칸을 선택하시는데, 여기 쵸보노야도 시오리는 벳푸와 유후인 료칸의 장점만을 섞어놓은 것 같았습니다.^^ 우선 제일 큰 장점은 음식이 정말 맛있다는 거예요. 다른 유후인 료칸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 차이가 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석식으로 고기와 해산물로 이루어진 코스 요리가 나와요. 배불러서 끝난 줄 알았는데 더 나오더라구요. 마지막 디저트까지 아주 잘 먹었습니다. 두 번째 장점은 근처 편의시설과의 접근성이 좋다는 것입니다. 벳푸 역과 불과 10분 밖에 떨어져 있지 않는 거리에 위치해 있고, 걸어서 3-4분 거리에 로손 편의점이 있어 먹을 걸 따로 싸들고 가야할 필요가 없었어요. 또 많은 료칸들이 산 속에 위치해 있어 밤에 다니기 으슥하다는 단점이 있는데 여기 쵸보노야도 시오리는 주택들이 많은 언덕에 위치해 있어 외관상의 치안도 안전합니다. 세 번째로 view가 아주 좋습니다! 저희는 바다방에 묵었는데 날씨가 흐려서 사진만큼 파란 풍경은 아니었지만 저 멀리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조식을 먹을 때에도 마당에 흐르는 온천수와 멀리 보이는 바다,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며 식사하실 수 있어요. 네 번째, 정말 료칸분들 너무나도 친절하세요. 저희가 첫째날 비행기가 연착돼 1시간 여유있게 예약했던 고속버스를 놓치고 바로 뒤 고속버스는 만석이라 그 다음 버스로 예약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모든 일정이 꼬여 체크인 마감시간인 6시보다 늦게 도착했어요. 하지만 미리 전화 드렸더니 7시반까지 오면 드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어요. 물론 여기엔 중간에서 통역해주신 제 담당자 큐슈로 직원 정혜자 님의 도움이 컸습니다.ㅜㅜ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또 고속버스를 놓치자 제 담당자분께서 다른 방법으로 가면 얼마나 걸릴 지 등등 이것저것 바로 알아봐주신 덕분에 더 늦지 않게 료칸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예약하시는 분들 공항에도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 시간 때울 거리는 많으니까 고속버스 예약 시간은 무조건 2시간 이상 여유있게 잡으세요. 아무튼 제 담당자분과 료칸 직원분들 덕분에 첫날 석식 또한 무사히 먹을 수 있었고 온천 역시 무사히 즐겼습니다. 노천탕은 객실마다 있진 않지만 남성용 여성용 구분되어 1개씩 있고, 각각 남녀 대중목욕탕에 이어진 형식입니다. 하지만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고 50분의 사용시간을 제공하며, 대중 목욕탕 안에도 사우나1개, 온탕이 1개 있었기 때문에 동시에 1팀 이상 노천탕을 이상 사용하진 않았어요. 프라이빗노천탕도 필요하시면 안내해주시겠다 하셨는데 대중노천탕에 큰 불편함을 못 느꼈던지라 따로 부탁드릴 필요가 없었어요. 또 온천 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 못들어가 있어서 개인탕 여부가 엄청 중요하진 않더라구요. 지붕이 있어 비나 눈이 와도 이용 가능하고 역시 노천탕도 view가 좋아서 지붕과 돌담사이로 보이는 노을과 밤하늘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 나네요. 이외에도 가볍게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온천수가 마당에 흐릅니다. 역시 최고였어요. 사실 유후인으로 가는 고속버스가 모두 만석이라 차선책으로 이곳 벳푸 료칸을 선택한 것이었는데 오히려 원래 계획보다 더 만족스러워서 놀라웠어요. 또한 너무 관광객 많은 곳보다 이런 곳이 조용히 즐기기엔 더 좋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외국인은 저희밖에 없었고 현지 일본분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 료칸이라 그런지 굉장히 분위기도 평온해서 더 힐링됐습니다. 확실히 다른 관광객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민폐를 안 끼치려 평소보다 신경쓰며 돌아다닌게 있긴 하지만요. 그렇지만 영어는 확실히 안통합니다! 대신 직원분들이 번역기 어플로 열심히 소통하시고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십니다 ㅠㅠ 온천이나 송영서비스 시간예약 모두 첫날 체크인때 섬세하게 물어봐주시니 걱정하지 마세요~ 조식 석식 메뉴 사진이나 시설 같은 건 올라와있는 사진과 거의 똑같습니다. 자세한 사진들은 블로그에 올릴텐데 확실한건 음식 면에서 실망하실 일은 없으실 거에요. 또 저희는 기본 식사로도 배가 불렀는데 인당 4천엔을 내면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니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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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너무 좋았습니다!!goup26 / 2018-01-28 11:05:37
일단 직원 분들이 서툴지만 필요한 한국어는 구사하실 줄 아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그리고 숙소도 별채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저희 가족끼리 머물기에 편했구요! 그리고 가족탕은 안 가봤고 노천탕만 저녁이랑 아침에 이용했는데요~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클렌징폼 필링젤 알로에크림까지 어메니티가 만족스러웠습니다 ㅜㅜ! 숙소 화장실에도 고무줄 화장솜 면봉 샤워캡 치약 칫솔 다 있었구요 ㅋㅋ편하게 있다가 왔네요! 가성비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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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도 카후게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숙소 및 온천은 10점 식사는 8점gobong9 / 2018-01-18 18:05:46
올해로 쿠로카와만 5년째 가고 있다. 하늘아래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곳이라는 모토가 맘에 들어서이다. 첫해 오쿠노유를 시작으로 산가등 여러 료칸을 다녀봤다. 오야도 카후게츠는 쿠로카와 온천이 이니고 오다 온천이다. 하지만 쿠로카와와 붙어있어 사실 별 차이가 없다. 전 객실 별채 타입이고 각각 노천온천이 붙어있어 사실 대욕장은 가는 날 한번 들어가 봤다. 료칸 자체는 상당히 프라이빗 하고 조용해서 너무 맘에 들었다. 내탕도 두개나 되서 여러사람이 가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 였다. 다만 가이세키 요리는 가본 료칸중 최저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보통 료칸에 가면 가이세키 요리가 나오기전 그날 나오는 메뉴를 정성스럽게 적어 먼저 안내해 주는데 카후게츠는 사전 안내가 없다. 그리고 요리자체의 종류도 다른 료칸대비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박을 묵었는데 2박동안 청소를 하지 않고 타월만 갈아준다. 그럴꺼면 같은 료칸에 2박을 할 필요가 없다. 그전에는 1박씩 두군데를 묵어서 몰랐는데 다음에는 같은 료칸에는 2박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숙소 자체는 별10 친절도 별 9 서비스 별8 카이세키 별7 온천과 목욕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할 만하지만 가이세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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