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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7월 26일 친구과 1박 야마다야에서 잘 묵고 왔습니다.파이링 / 2017-07-30 17:49:10
제가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은 수십번 다녀왔지만 유후인 그리고 본격적으로 료칸에서 가이세키요리를 제공받으면서 지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다른 료칸과 비교는 할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9점

음식 : 10점만점에 9.5점
- 18시와 19시 중에서 선택하라고 하셨는데 야마다야는 19시 코스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오후 비행기를 타고 유후인 버스 터미널에 18시에 도착했는데 다른 료칸은 대개 18시 이전에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가이세키 요리를 먹을 수 없다고 되어 있었는데 야마다야는 19시 선택이 가능해서 여러 료칸 중에서 야마다야를 선택한 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는데 일단 양이 너무 많아서 먹다가 먹다가 너무 배가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굉장히 요리들이 깔끔했고 약간 짠맛이 있긴 했지만 같이 간 친구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어서 메뉴를 교체해 주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산책하고 와서 바로 조식을 먹었는데 지정석이라는 것도 너무 좋았고 아침 답게 너무 무겁지 않은 메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쌀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온천 : 10점만점에 9점
- 저희는 노천탕이 붙어있는 8조 화실을 방에 붙어 있는 노천탕이 너무 좋아서 남의 시선이나 방해 없이 마음껏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1층에 전세탕, 바깥의 노천탕, 대욕장 등 다 돌아가면서 이용했는데 다 좋았습니다.
방 : 10점만점에 9점
- 저희는 노천탕이 붙어있는 8조 화실을 썼는데 둘이 쓰기에는 충분한 크기였습니다!! 둘이 쓰기에는 8조가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만약 4인 가족이 온다면 더 큰 방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 :  10점만점에 9점 
- 처음 방에 들어가는 것부터 가이세키 요리 내오는 것, 침구 깔아주는 것, 이것저것 설명 등 너무 좋았습니다.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9점 
- 일본 고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 그리고 내부에 정원이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다음에 료칸을 이용한다면 또 이용하고 싶어요! 일단 도보로 버스 터미널에서 10분 이내의 거리라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밤에 걸어갈 때 가로등불이 거의 없어서 약간 무서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9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즐거웠던 여행ㅎㅎhellonak / 2017-07-09 17:23:17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9점
 
- 음식 : 10점만점에 10점
가이세키 요리는 세번째로 먹어보는데 제 주관으로는 맛있고 깔끔한 느낌이였어요~
아쉬웠던 점이 딱히 없을 정도로 맛있었고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거의 다 먹을때쯤에 딱 맞게 가져다 주시기도 하고 음식에대한 설명도 곁들여서 해주시구요 ㅎㅎ
가이세키는 방에서, 조식은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후기에 보니 많은 분들이 짜다고 하시는데 사실 원래 일본음식 자체가 짜서....ㅋㅋㅋ저는 그냥 일반적인 일본음식의 간이더라구요..
오히려 저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덜짜게 한 느낌이였어요ㅋㅋㅋㅋㅋ

- 온천 : 10점만점에 9점
저는 노천탕이 있는 방이였고 물 온도는 때마다 조금씩 다르긴 했는데 주로 뜨거웠어요ㅋㅋㅋㅋ
어쩔땐 정말 너무 뜨거워서ㅋㅋㅋ 못들어갈정도였어요ㅋㅋㅋ
그래도 뭐 온천이 원래 그렇기 때문에 물 온도 때문에 1점 뺀건 아니구요
나가보니 개미 집이있는지..ㅠ 노천탕으로 나가는 문 바로밑에 작은 개미들이 줄지어 가더라구요...ㅎ..
노천탕에는 늘 벌레들이 있기에ㅋㅋㅋ 각오하고갔지만 개미들이 줄지어있을줄이야ㅠ
그래서 늘 나갈때마다 샤워기로 떠내려보냈어요...ㅎ...
아! 그리구 후기에 보니 정원도 있다고 하시는데 나갈 순 있으나 딱히 나가고싶지 않은...오히려 밖에 더 예쁜 풍경이 많아요ㅋㅋㅋㅋ 
그리고 굉장히 좁기도 하구요! 엄청 기대할 정도는 아닌거같아요~~

- 방 : 10점만점에 9점
생각보다 크고 깔끔느낌~ 냄새라던지 이런건 전혀 나지 않았구요!
에어컨도 잘 나왔고 좋았어요! 그런데 1점 뺀 이유는..
바로 옆방에 애가 있었던것 같은데.. 저녁먹기전부터 뛰기 시작해서 거의 밥먹는내내 뛰더라구요ㅠ
옆방인데 무슨 문제냐. 하시겠지만, 바닥을 공유하다보니 저희 방까지 엄청울려서
좀 스트레스였어요 그렇다고 여행왔는데 뛰지말라고 스트레스 주기도 미안해서ㅠㅠ
말은 안했지만 정말......울림이 엄청나더라구요..ㅋㅋ

- 서비스 :  10점만점에 10점
서비스 면에서는 할말 없어요 정말 좋았거든요~
그리고 한국인 직원분 두분계신거같아요! 남자분 한명 여자분 한명~
다른 일본인분들은 한국어 잘 못하시는것 같아요ㅎㅎ그래도 서비스 정말 좋으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저희가 밖으로 나와 사진찍고 있으니 사진 찍어드리겠다고 다가오시더니 예쁘게나오는 자리도 알려주시고ㅋㅋㅋ정말친절하셨어요~ 

-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10점
작고 아담한 예쁜 료칸이였어요. 정원이 엄청 예쁘다. 까진 아니에요 솔직히~
그치만 나름의 분위기도 있고 저희가 떠날 때는 비가 내렸는데 운치있고 좋더라구요ㅎㅎ


아! 그리고 숙소안에 안내문보니까 이 시기에만 꼭 볼 수 있다며 반딧불 스팟을 몇 군데 안내해주셨더라구요!
전 몰랐는데 그거 보고 얼른 갔어요~~ 엄청 예쁜 등도 빌려주시구요! 반딧불이 많이는 없지만 진짜 좋았어요ㅎㅎ
감사합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곳이여서 유휴인에서 묵을 료칸을 찾는다. 하시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구요~

참고로 식당에서 식사하는데 어떤 한국인분께서 너무 당연하게도 한국말로 숟가락 어딨냐고 소리치는데 솔직히 제가 다 창피했거든요...
그 분 나이도 어려 보이셨는데 왜 그러셨는지.. 구글 번역으로도 충분히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안되면 몸으로라도 표현할 수 있지 않나요..ㅠ
한국인 직원이 있더라도.. 기본 예의는 지킬 수 있었음 해요ㅠㅠ
 
9
료소 마키바노이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좋습니다.airi31 / 2017-07-04 08:46:55
유후인 료칸은 겟토안에 이어서 두번째였습니다.
겟토안에 대만족했었고, 이번에는 가격 차이가 많이 나서 별로 기대를 안 했었는데 이곳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토비가다케였는데, 비수기여서 그런지 도로변이라도 시끄러운 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른 방은 잘 모르겠지만 오래된 일본 가정집같은 느낌입니다. 낡았지만 깔끔해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료칸의 조경이 아주 훌륭합니다. 노천탕은 꼭 가세요. 아무도 없을 때 가서 그런지 겟토안보다 좋았습니다.
음식도 가격 대비 깔끔하고 구성도 좋습니다.
직원들은 정말 친절하고,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은 없지만 대충 눈치로 의사소통 가능하고, 한국어 안내문으로 열심히 설명해 주십니다. 식사중에 종이학도 접어서 주심.ㅋㅋ
위치는 유후인 메인 거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있고, 대형 마트가 가까워서 문을 빨리 닫는 유후인 상점가를 구경하고 돌아가는 길에 장 봐서 들어가기 좋습니다.
아쉬운 점을 굳이 비교해서 찾자면 어메니티가 고급지지 않다는 것과 웰컴스낵을 주면서 녹차를 우려준다거나 하는 서비스는 없다는 것 정도...
너무 괜찮아서 후기 올립니다.ㅎㅎ

10
료칸 산가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굉장히 좋았습니다.coabee / 2017-07-03 17:17:02
 일본 료칸은 6년전에 묵고 오랜만에 다시 묵게 되었는데요
정말 기대했던 것 만큼 조용하고 정갈하고 힐링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저희는 렌트카를 이용해서 구로카와 마을과 먼 단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온천도 조용하고, 탕도 크지는 않지만 옛날식으로 현대의 느낌이 섞이지 않은 공간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도 다양하게 너무 소박하지도 않게 나와서 정말 배불리 행복하게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친구와 방문했지만 다음번엔 부모님 모시고 가볼 생각이에요.


 
10
기온 하타나카 [ 료칸/전통료칸 ] 기요미즈・기온・은각사
아기, 부모님모시고 2박 후기uhaha**** / 2017-07-03 16:26:14


큰방에서 5명에서 같이 묵었어요~
운치있게 잘 지어논 건물이고 기온거리에서 아주 가까워서 걸어서 많이 구경다녔습니다.
조금 경사지긴 했지만 청수사까지 15분거리이구요. 은각사나 후지다이마루백화점 등은 버스타고다녔습니다
영어 잘하는 직원들이 몇 있고 아주 친절하며
특히 지하에있는 대욕탕이 잘꾸며놓고 물도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게 대욕탕입니다. (윗분 안가보셔서 아쉬울듯)
약간 단점이라면 식사입니다. 그냥 먹을만한 수준이라 가이세키에 대한 기대를 하고가면 실망하실수도.
짜서 젓가락이 잘 가지않은 메뉴도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아기낳기전에 겟토안(후쿠오카)를 다녀와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가이세키가 예술입니다.)
석식은 그랬는데 오히려 단촐하게 나온 조식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기식사는 신청 안했는데 따로 준비해줄 정도로 서비스는 대만족입니다.

9
아라시야마 벤케이 [ 료칸/전통료칸 ] 아라시야마・타카오
아기랑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uhaha**** / 2017-07-03 15:47:30

입구 칠판에 이름이 적혀있더군요^^ 
방 2개에 나누어 묵었습니다. 2층 전망탕은 무지하게 큰 방입니다. 넉넉히 7-8명도 굴러다닐듯.
퍼블릭탕이 있긴 했지만 기본방에는 샤워기도 없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물론 퍼블릭 탕은 실내-노천탕 모두 깔끔하고 잘되어있습니다.
직원들 친절도는 9점수준으로 훌륭하며 영어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가이세키 식사는 방에서 하거나 단체는 1층 별실에서 먹을수 있는데
대체로 맛있고 간도 적당해서 어른들도 좋아하셨습니다. 적당한 시간에 코스를 내옵니다.
조명을 적게써서 그런지 어두운 분위기였고 뱃놀이 탑승지 바로 앞에 위치하여 배도탔고 대나무숲에도 가까이 위치하였습니다. (도보 10분)
스이란, 란게츠 중에 고민하다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가보면 3곳이 줄지어 위치해있습니다)
비교하자면 스이란은 료칸보다는 호텔쪽인것같고 란게츠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에 잘 쉬다온것 같습니다.
10
료칸 산가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좋은경험이었어요anthos25 / 2017-06-24 14:50:47

제가 생각하고 있는 료칸 그자체였습니다
전통적인 느낌의 료칸과 그에 맞는 수준높은 서비스와 음식들
처음으로 간 료칸이였는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10
아오모리 국제 호텔 (아오모리 코쿠사이 호텔) [ 호텔/비즈니스 ] 아오모리
일반적인 일본 비즈니스호텔 룸인데 조금 시설이 낙후 ㅎㅎgogogo / 2017-06-20 10:17:11
다른 객실은 모르겠지만 리모델링이 필요할 같아요ㅎㅎ
와이파이도 안터져서 직원이 와이파이접속 라우터를 가져다 줘서 그때부터 와이파이가 터지네요.
2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먹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서비스: 보통 ㅎㅎ
시설의 분위기: 호텔규모는 큰데 건물로 둘러쌓여 있고 최신호텔은 아니고 약간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호텔같다고 해야 하나? ㅎㅎ
호텔규모는 크고 조식도 굿인데 객실이 조금 작고 노후화된 객실이라서 이정도면 다른 아오모리호텔쪽이 좋지 않나 개인적으로 판단해봅니다. 같은 가격이면 좋은 룸쪽 호텔로 ㅎㅎ
7
아지가사와온천 스이군노야도 [ 료칸/온천호텔 ] 츠가루
사색하면서 편히 쉬다 올 수 있는 그런 곳gogogo / 2017-06-20 10:11:58
개인 욕실이 있던 아지가사와온천 스이군노야도에서 가이세키요리와 개인온천 숙박이 제일 좋았답니다.
가는 거리가 있지만 료칸이 이런 것이다 있을 정도로 모든 것을 보여준 같아서 강추.
객실이 여러가지인데 대체로 좋았답니다. 객실에 개인온천 시설이 있음
객실온천과 대욕장이 있는데 대욕장은 일반분들이 당일온천하는 곳이기도 하네요. 대욕장은 일반 료칸온천에서 보다는 부쩍이는 느낌이 조금 있습니다. ㅎㅎ
저녁은 객실에서 조식은 1 레스토랑에서 먹는데 둘다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제대로 대접을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서비스.
시설의 분위기: 역바로 옆이고 시설도 현대적이면서 아주 좋았네요..
객실도 훌륭, 객실내 온천도 좋고 식사도 훌륭, 전반적으로 에이급이네요.
다만 료칸자체가 역옆이라 객실온천 뷰가 막힌 상태라 만약 바다뷰 객실온천이었으면 좋았지 않았나
10
호텔 몬트레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분위기가 조용해서 좋았고 친절했다.jueun / 2017-06-16 18:01:28
 몬트레 숙소는 센다이역과 가까워서 좋았고 가구들이 낡긴했지만 전체적으로 고풍스럽고 이국적이고 세련됨이 좋았다.

조식을 이용했는데 주방장이 즉석에서 오물렛도 만들어주고 음식도 다양해서 좋았다.

깔끔하고 보안 등도 좋은 같다.. 조식 층에서는 잠옷과 슬리퍼 등으로 입장 불가했는데 너무 번잡하고 지저분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다.

위치가 좋고 깔끔하고 여자 혼자 숙박하기에 위치와 객실 컨디션 등으로 추천할만하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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