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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Review고객후기
호텔 비스타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대욕장도 있어서 쉬기 좋았다!snow / 2017-04-21 15:08:06
센다이 시내와 가깝고 센다이역과 가깝기 때문에 여행계획을 짜는데 있어 고민할 필요가 없고, 적당한 가격.

객실도 비즈니스 호텔보다는 규모가 컸고, 가족이 이용하기에도 적합한 크기의 시내 호텔.

비즈니스 호텔이지만 대욕장이 있어서 몸의 피로를 푸는데 괜찮았다.

직원들은 무뚝뚝했지만, 끝까지 친절함을 유지했다.
9
덴쇼우센넨노유 사칸 [ 료칸/대형료칸 ] 센다이
야외 온천, 조식 등이 마음에 들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snow / 2017-04-21 15:03:38
겨울, 일본, 온천, 눈. 4가지의 조합이 모두 딱 맞아 떨어졌던 이번 여행.
나를 위해, 휴식을 취하다가 왔는데, 사칸 료칸은 이번 여행에서 묵었던 료칸 중
숙박시설이며 위치이며 가장 만족스럽다. 걷보기엔 고급진 호텔처럼 보이나 속은 일본 전통 료칸.

객실은 아담했으나,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야외 온천도 특이한 형식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가이세키요리는 맛있었으며, 특히 조식을 맛있게 먹었다.

벨맨부터 프론트직원들까지 모두 영어를 잘해서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다.


근데 아침에 냉장고 문이 자동으로 잠기는 일이 발생해서 난감했다.
(11시 체크아웃이었는데 10시 30분쯤 냉장고 문이 자동으로 잠겨있었음. 열쇠가 없는 한 열지 못하는...)


센다이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고, 음식도 맛있었으며,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1층에는 기념품 샵도 있기 때문에 친구나 가족과 센다이를 간다면 한번 더 머무르고 싶은 료칸!
10
야마노카미온센 유카엔 [ 료칸/전통료칸 ] 하나마키
웅장하면서도 산속에 위치한 멋진 료칸.snow / 2017-04-21 14:57:50
 온천물도 따뜻했고 부들부들 했고,야외온천은 가림막이 없어 좋았지만,눈이 안와서 날씨가 좀 아쉬웠습니다.(12월에 방문)


깔끔한 가이세키요리는 맛있었지만,카이세키요리의 매뉴를 알고 싶어서 
직원에게 영어로 물어도 일본어로 대답해주셔가지고... 
일본어메뉴가 있었지만 저는 일본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원은 영어를 잘 못하여 의사소통이 어려웠지만 기본적으로는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장인이 하나하나 완성한 나무로 된 객실은 나무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지만 
추운 제 좀 흠이었고 그리고 눈 때문에 정원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네요.


모든 부분(온천,음식 등)에 대해서 추천하고 싶고 이동시간이 길긴 했지만, 
그 자체가 여행이었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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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렌터카 [ 교통/토요타렌터카 ]
렌터카 여행 어렵지 않아요.sagata / 2017-04-21 09:26:10
2017년 4월 16~20일

확실히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니, 일정소화가 좋아집니다.
더욱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먹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일본여행할때 처음가본 도시는 기차, 지하철, 버스 로만 이용하고, 두번째 방문때는 무조건 렌트카만 이용해서 탐험합니다.
큐슈같은 경우 매번 갈때마다 아쿠아를 빌려서 약 700km는 돌아다니는 거 같은데.. 기름값이 3천엔이 안나옵니다. 오히려 KEP랑 ETC카드 값이 더나와요.
게다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산 코스에서는 한 30분을 갔는데 연비가 99.9..
도요타 기술력에 완전 반했습니다.
참고로 시내에서는 정속주행을 했고, 시외에서는 특정구간을 제외하고 평균 140으로 다녔습니다. 종합적으로 연비가 약 30정도 나왔습니다.
시내, 시외에서 정속주행으로 다닌다면, 연비는 더 높아질겁니다. 하지만 여행에서의 시간은 돈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에 1분이라도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일본에서의 운전도 하나의 문화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많은 것을 체험하고 느끼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로카와 온천을 가실분은 필수로 빌리셔야 하고, 2인이 움직이실거면 아쿠아로 충분하고, 3인이상은 더 높은등급을 추천드립니다.
일본차가 실내공간을 잘 뽑아내긴하지만, 차량의 등급이 있기 떄문에 실내공간을 어느정도 감안하셔야합니다.

좋은 선택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빕니다.
10
하카타에키마에 에스비호텔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전 후쿠오카 여행할때 첫날은 무조건 여기에서 잡니다.sagata / 2017-04-21 02:01:57
2017년 4월 16일날 신세졌습니다.

한국에서 도요코인 이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실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호텔 바로 옆에 도요코인도 있으니, 인근호텔중에 잘 고르셔서 숙박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한 숙박, 배낭여행, 하카타역 인근, 편의점등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필자가 놓친 부분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모양이 있는 boss커피(홍차 안들어간거)를 후쿠오카에서 유일하게 팔던 편의점이 부근에 있습니다.
  혹시나 아이스크림과 커피모양만 그려진 보스커피를 보신다면 꼭 드셔보세요. 전 여행 시작할때 여기서 3개 사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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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아야노쇼 [ 료칸/ZEN료칸 ] 구로카와온천
산 속에서 힐링타임 2sagata / 2017-04-21 01:52:01
2017년 4월 19일 신세졌습니다.

대략 반년만에 다시 찾은 료칸입니다.
이번에는 좋은 점보다 아쉬운 점이 조금더 많은 것 같습니다.

료칸 주인과 스텝분들이 모두 다 처음뵙는 분이였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긴 했지만 작년의 감동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작년의 친절함에 감동하여, 일부러 한번더 찾아 간 료칸인데,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더 아쉬웠습니다.

예전에는 처음만나더라도 가족같은 느낌이였다면, 이번에는 주인과 손님이였습니다.
확실히 사람이 하는 접객업이다보니,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고맙게도 산속이다보니 예전의 고요함을 간직하고 있었고, 공기의 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추웠습니다..괜히 겨울에 눈이 오는 곳이 아닌 것 같습니다.
휴대폰 온도기준으로 후쿠오카 도심이랑 -10도 정도 차이가 나더군요..(해지고 나면 추워요)

이번엔 다른 방에서 묵었는데, 워낙 산속이다보니, 와이파이가 잘잡히는 방이 있고, 없는 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와이파이가 잘잡혀서, 즐겁게 폰을 만지다가 잠들었습니다.

조용하게 별실에서 즐기다가 오실 분이라면, 정말 괜찮은 곳입니다.
각각의 객실마다 자그만한 온천탕이 딸려있기 때문에, 24시간 온천욕을 하고 싶을 때 즐길 수 있습니다.
신사처 또한 개인실로 되어있어서 조용하게 담소나누기 좋습니다.

좋은선택하셔서 즐거운 여행되시길 빕니다.
8
스기노이 호텔 [ 료칸/온천호텔 ] 벳푸
이제부터 오이타 지역 여행가면 무조건 여기서 2박할 겁니다.sagata / 2017-04-21 01:32:33
2017년 4월18일날 신세졌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먹을거리, 놀거리, 볼거리가 충족되는 곳입니다.
야외 노천탕과 야외 수영장, 조식, 석식 호텔 뷔페식에다가 오락실도 있고, 밤에는 술한잔하면서 일루미네이션과 야경을 감상하며 바닷바람도 좀 쐬시면 좋습니다.

스케일이 아주 큽니다. 엄청 넓어요. 하나관말고 본관에 잡으시면 꽤 걸어야 합니다.

방인원이 괜히 2~5명이 아닌것 같습니다.
침대 2개와 다다미방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다다미방은 183Cm 성인 기준으로 4~6명은 누워도 편안할거 같습니다.
5명이 가셔도 충분히 편안한 밤을 보내실 겁니다. (2명 침대, 3명 다다미방)

필자는 하나관 바다전망(호텔후면)에 묵었는데, 야외노천탕과 야외수영장이 가까우며, 저녁의 해안가 도시야경과 일출이 볼만합니다.
하지만 꼭 바다전망에 안 묵더라도, 호텔을 즐기기에는 충분히 값어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산전망 객실에 묵으시면, 아마도 일루미네이션이 잘보일 것 같습니다. 호텔정면 방향(산쪽방향)으로 꾸며놨어요.

좋은 선택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빕니다.

+ 스기노이 호텔 바로 뒷쪽 산에 로프웨이가 있으니 시간되시면 꼭 한번 이용해보세요. (호텔에서 대략 15분 거리)
10
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정말 조용하고 편안합니다.sagata / 2017-04-21 01:10:17

2017년 4월 17일날 신세졌습니다.
큐슈여행을 여러번 가면서 호테이야에 숙박을 하고 싶었지만, 매번 만실이였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숙박을 하게 되었고, 너무나 만족스럽게 잘 다녀왔습니다.

식사처는 개인실로 되어 있어서 각자의 공간에서 담소나누기에 좋았고,
여러가지 서비스와 친절한 응대로 인해 아주 편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왜 호테이야를 추천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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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 료칸여행 야마다야rachel17 / 2017-04-18 16:39:05

지난주 2박3일로 다녀온 일본여행,
비오고 흐릴꺼라는 예보와 달리 3일 내내 날씨가 봄날이였네요~
료칸은 처음이라서 대충 후기보고 결정했는데요, 결과는 대만족이였습니다.
서빙해주시는 한국인 알바분 덕에 일본어 문맹인 저와 엄마는 이것저것 tip을 얻었구요.
식사는 정갈하고 정성스러웠습니다.

룸은 젤 저렴한걸 선택하다보니 view가 별로였지만,
어짜피 온천하러 온거니 방에서는 먹고 잠만 자는것에 만족~
노천탕과 가족탕이 아담하고 깔끔해서 너무 좋았구요.
제가 있을때는 탕에 사람이 없어서 엄마랑 저 둘만의 온천을  맘껏 즐기고 왔습니다.

유후인 다시 꼭 가고 싶은 여행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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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재방문의사는 없을 것 같아요hioni / 2017-04-17 11:01:06

1.  역과의 거리 :  도보 10분 이상 

2. 추천점수 : 3점 / 5점 만점(음식 3점, 시설 4점, 서비스 2점)
3. 숙박타입 :  1층 10조 화실(노천+ 실내)

4. 주변분위기 : 조용했지만 차 다니는 소리는 잘 들렸어요.


 


1. 시설 부분 (4점/ 5점 만점)

방안은 깨끗했고, 리셉션에 있으신 일본 분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안내해주신 분도 친절했어요.

노천은 비가 왔다갔다해서 나뭇잎과 꽃잎이 떨어져서 뭔가 운치가 있었습니다.

방 온도는 요즘 날씨로 보면 조금 더웠어요.

준비된 물품들도 모두 잘 되어 있었어요. 몸만 가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

외관 역시 운치있었고, 정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LED 조명이 반짝거림이 직선으로 들어와서 방안 노천에서는 음; 꽃만 봤습니다;

 


2. 음식 (3점/ 5점만점)


료칸은 처음이라서 가이세키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가이세키는 맛있었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일본 특유의 전체적으로 간이 짰고, 튀김은 눅눅했고, 샤브 고기는 좀 기름졌어요. 가이세키 중에 제일 맛난건 사시미랑 가마솥 밥이었습니다;

조식은 정갈했습니다. 특히 당근쥬스 맛났습니다


3. 서비스 부분(2점/5점만점)


  3.1 음식 

 
모든 음식은 갓 만들때가 가장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야마다야는 갓 만들었다고 하기엔 여러가지로 부족했습니다.
 

저녁시간은 7시였고, 당시 7시 정각에 바로 착석하고 있지는 못했어요. 세팅 후 식사를 시작한건 7시 10분 경이었습니다.

1차로 세팅되고 자리에 앉은 터라서 식사가 좀 늦었어요.

1차 세팅은 과실주, 전채요리, 회까지 한번에 세팅이 되었어요. 

과실주를 먹고 전채요리 중 샐러드를 먹는 중에 샤브샤브와 계란탕을 가져왔어요.(음식이름을 안알려주셔서요.)

아직 손도 못댄게 많기도 하고 해서 음식 속도를 조절 좀 해달라고 설명드렸으나, 객실 스탭분 말로는 음식 빨리 가져가라고 해서 그렇다는 답을 받았고, 
샤브샤브 이후로는 조금 나오는 속도가 늦었으나; 달라진건 크게 없었습니다.

샤브샤브 불을 펴놓고, 음식을 먹으니 방안은 덥고, 샤브 고기는 흐믈흐믈해지고, 사시미는 미지근해졌어요. 

샤브샤브도 다 먹지 못했는데 튀김과 찜이 나왔습니다. 중간에 먹을 수 없어서 적힌 종이 순서대로 먹다보니 튀김의 눅눅함과 샤브의 고기가 매우 기름졌습니다.

특히나 샤브샤브를 먹기 전에 불이 한번 꺼지고, 샤브샤브 먹는데 불이 꺼졌어요; 마지막까지 총 불을 3번 피웠고,
육수가 많이 적어져서 혹시 하고 부탁드렸으나 답이 없어서 방에 비치된 물을 샤브 육수에 부어서 국물 만들어 먹었습니다.;


처음 가이세키 사시미가 나올때 전체요리 먹으면서 사케 추천을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러나 온지 한달 밖에 안되서 잘 모른다는 말과 함께 작은 도쿠리 한병을 추천해주셨어요. 차갑게 라고 부탁드렸으나 방 온도가 높아서 술은 금새 미지근해졌습니다; 

쓰고보니 총체적 난국이군요.


  3.2  객실 담당자

방에 배정되는 스탭은 어느정도 노련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 서빙직원과는 다르니까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는 단순서빙직원이었습니다;

     

 제가 일본어랑 영어 듣기는 되는데, 말하기가 잘 안되고; 동행은 영어나 일본어 모두 잘 하지 못해서 한국인 스탭이 방에 배졍되었습니다. 여성 2인에 남성 스탭이셨어요.

 가이세키가 나올때 사시미를 가지고 오실때 가이세키 먹는 순서라던가, 나온 음식이라던가 몇가지를 여쭤봤으나 돌아온 대답이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처음 나온 요리라서 잘 몰라서요."

   "어차피 음식을 지금 늦게 드셔서 그냥 아무렇게나 (순서없이)드시면 되요."

 

 네, 부담스러울 친절함을 바라지는 않았으나, 할말은 없더라고요. 온지 한달됬다고 해서 그냥 헛웃음 짓고 말았습니다.

 아직 손에 일이 익지 못하신지 치우실때 바닥에 음식물이 남아 있어서 제가 휴지로 닦았습니다;



 

  3.3  리셉선 및 안내

   

  서비스 점수는 여기서 밖에 드릴게 없었습니다. 

처음에 짐을 맡길때에 바우처를 드렸고, 그때 같이 체크인이 된 것 같았습니다. 

짐은 방으로 옮겨주셨어요. 안내해주신 분도 친절하셨고요.

마지막에 저희가 좀 늦잠을 자서 거진 초스피드로 씻고, 짐을 때려넣고 조식을 부랴부랴 먹은 뒤 출발했는데, 

그걸 보시더니 차 시간을 물어보시고, 역까지 태워다 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조심해서 가라고 해주시고 하셔서 되게 친절하셨어요 ㅠㅠ

서비스 점수는 여기서 밖에 드릴게 없었습니다.

일본인의 친절함? 이라는 제목이면 여기가 맞을 것 같네요.



4. 맺음말 및 당부의 말씀


아주 주관적인 제 개인적 평가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서 비가 오는 바람에 노천을 거의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시설은 좋았어요, 편하기도 했고, 나쁘지는 않았지만, 서비스부분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저도 여행 다니고 숙소도 천차만별로 다녀봤지만, 금액대비 대응이나 후속조치에서 별로 신뢰가 안갔습니다.

저나 일행이나 언어 부분이 부족하다보니 료칸측에서도 대응을 다 한국인 직원분에게 넘기는 부분이 많아 보였어요.

제가 듣기는 되다보니 대충 알아는 듣거든요 ㅠ

번역기로 대화하는데, 그부분에서 시간이 걸리니 곤란해 하는 얼굴들을 하면서 넘기는데 그 부분에서 성의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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