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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쇼우센넨노유 사칸 [ 료칸/대형료칸 ] 센다이
깔끔하고 세련된 시설과 서비스가 대만족 추천합니다~jueun / 2017-06-16 17:59:09
 아키우온천 사칸은 방도 너무 크고 시설도 깨끗했으며 히터 등도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머리빗은 전부 일회용으로 살균소독도 되고 잇으며 직원이 수시로 있어서 머리카락 청결문제도 수시로 이뤄지고 있다. 샴푸, 린스 등은 자리마다 다른 종류여서 원하는 타입을 골라 있어서 좋았고 야외 온천 전망도 좋았습니다.

식사 시에는 직원이 적절한 시간에 맞춰와서 체크를 해주었고 맛은 짜지 않아 맛있었지만 아침식사는 조금 반찬이 다양성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교통에 관해서는 셔틀버스가 있어서 편했고, 주변마을이 그다지 없었지만 마트, 편의점 등이 있어 쉬다 가기에 편했습니다.

영어가능 직원이 있었고 체크인 전부 설명 해주어 어려운 점이 없었고, 세련되고 깔끔해서 젊은 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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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쿠 야구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걱정하지 마세요dlshwns / 2017-06-16 17:14:19


 급여행으로 선택의폭이 너무 작아서 선택한 료칸이였네요. 포스팅이니, 후기가 너무 부족하고 스텝의 영어대화 부재또한 걱정이 됐었죠.
 유후인 도착해서 치키서비스로 짐 보내고 구경하면서 올라가는데. 딱 한번만 하시길 바랄께요. 정말 멀어요 ㅋㅋ 관광하시고 산림욕하신다는 생각으로는
 괜찮지만 아니라면 꼭 송영 서비스 이용하시길 바랄께요 혹은 구경하신후에 택시~ 편의점 꼭 들렀다가시구요. 전 다시 나와서 편의점 도보로 왕복하는데
 40분정도 걸렸네요. 모든게 만족 스럽네요. 규모가 작은 일본 가정직 같았어요. 노천탕이 작다는말이 많았는데. 그건 개인차이인것 같아요, 제가 지냈던 객실은
 넉넉히는 아니지만 어른 4명도 충분히 들어갈수 있었어요. 당연히 2명은 아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구요. 의사소통 역시 남자스텝분이 그래도 간단한 영어가
 가능하셔서 어려운편도 아니고, 중요한 편의사항과 안내사항은 한국말로 전부 번역된 프린트물이 있었구요~ 가이세끼요리 역시 좋았네요 ^^
 유후인 관광과 료칸 서비스를 두루두루 모두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약간 비추해요. 유후인에 일찍 도착하고 시간이 여유로우시다면 상관 없지만, 아무래도
 거리상 압박이. 거의 꼭대기에 있다고 보면 되니까요. 공기좋고 물좋고 깨끗하고 맛있는 온주쿠 야구라 추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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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로이넷 호텔 하카타기온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후쿠오카항에서 이동하기 편리해요~o0oaisi / 2017-06-13 17:52:08
후쿠오카항에서 버스타고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금연룸 예약했는데, 흡연룸 배정받아서 ㅠㅠ좀 그랬지만...바꿔주라고 말 안한 제 탓이죠 뭐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직원들 친절했어요~ 11시까지 체크아웃이라서 시간도 넉넉했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돈키호테까지 걸어갔다 왔구요~

캐널시티는 바로 옆이고, 하카타역도 가까운편이고, 호텔 바로앞에서 버스타면 텐진까지도 몇정거장 만에 갈 수 있고,

위치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배를 타고 가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는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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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호동화실에 묵었어요 짱좋아요bbdndus0221 / 2017-06-08 23:04:18
1. 픽업 -전화로연락하면 마중나왔구요 영어를 잘하셔서 일본어못하셔도 상관없을거같아요 2. 노천탕 - 노천장진짜 ㅜㅜㅜ 짱좋아여 저녁에도 이용하고 아침에눈뜨자마자하는 온천이라니 휴 신선놀음+!! 어매니티도 괜찮앗어요 온천물진짜 부들부등 느낌넘좋아서 매일이물로 씻고싶을정도!!! 3. 가이세키정식- 첨에딱봤을때 이걸로배가부른가???이생각햇는데 고기먹고 밥먹고 회먹고 국먹고 스프먹고 계속먹다보니 빵빵 배부름 특히 밥맛잇엇어요bb (안에유부랑 머이것저것드간거같던데 ) 4. 서비스-직원들이 전체적으로 친절해서 기분좋앗어요 헿ㅎㅎㅎ 웃으면서 음식설명해주고 머랄까 행복하게 만들어주는느낌? 5. 단점이라면 도보로 절대갈수없어서 주변에 산뿐 먹을건사들고 들어가셔야되요 , 티비채널이 몇개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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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데노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카에데노 쇼자에서의 하룻밤삐삐야옹 / 2017-06-07 09:49:29
 종합 만족도 : 10점만점에 8점

음식 : 10점만점에 7점
첫 료칸이고 첫 카이세끼 석식 이었는데
화려하다거나 많다라고 느껴지진 않았고 코스별로 나와서인지 셋팅 될때마다 정말 간소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희한하게 마지막 코스를 다 먹기도 전에 배가 엄청 엄청 엄청 불렀다는 점 ㅋㅋㅋ
엄마는 약간 전반적으로 느끼하셨는지 맥주 엄청 들이키셨고 ㅋ 
김치없이도 잘 먹는 나는 호로로이 캔 하나 사간게 아주 요긴했다능.
첫 카이세끼는 꼭 시원한 탄산음료가 필요하겠단 생각.


온천 : 10점만점에 10점
일부러 개인노천탕이 딸린 숙소를 고르느라 선택한 곳인데 크기가 막 광활하게 크진 않아도
성인 4명정도는 충분히 들어갈만한 암반 노천탕이 개인숙소 마당에 있다는건
정말 너무너무 편리하고 쉽고 눈치볼것없고~
엄마랑 밤새 훌훌 벗고 들어갔다 나왔다~ 그리고 새벽에는 실내 나무탕에서도 담궜다가 씻기도 하고 또 가장 좋았던 온돌! 
1인 누울만한 크기 뜨거운 돌 위에 누워 등 허리 지지니 너무 좋았더라는!!!!

방 : 10점만점에 8점
카에데노 쇼자의 츠바키 룸이었는데 침실/거실/화장실/세면대/실내탕연결된 복도의 핫스톤/노천탕까지
두사람이 머물기에 충분히 넓고 아득했고 여기가 우리집이었으면 할정도로.
다만 다다미방에서 처음 자봤는데 그 특유의 뭔가의 냄새가 내 머리를 무척 아프게 했다. 엄만 못 느낀다했는데. 
냄새에 살짝 민감한 스타일인 나는 창문 다 닫고 다다미 방에 푹신한 이불에서 잠을 청하려니 왜 그렇게 머리가 아팠는지.. 
결국 밤새 창문을 다 열어놓고 잤다는 ;; 5월 말이어도 해가 지니 쌀쌀했는데 이불이 포근+따뜻해서 뭐 전혀 춥진 않았다.

서비스 :  10점만점에 8점
첫 료칸이니 뭐 서비스는 비교대상이 없긴 한데 카에데노 쇼자의 특성상
식사가 방에서 이뤄지니 카이세끼 석식때는 음식 나올때마다 설명해주고~엄마의 한국채널 요청에도 열심히 찾아주고(안나옴)
저녁 서빙을 히로라는 잘생긴 청년이 하셨는데.. 담날 나올때 보니 그날 모든 룸의 저녁을 이분이 하셨는지..
여자손님들 다들 히로상 보고싶다며 ㅋㅋ 얼굴이 서비스 ㅋㅋㅋ
송영차량 서비스 가능한데 체크인시에는 유후인 돌아보고 걸어올라가느라 약간의 오르막길 15분 정도? 가는길에 볼거없음
체크아웃 후에는 아침식사 배달주신 젊은할머니가 운전까지~ ㅋ 차량으로 유후인역까지 아주 스피디 하게 운전해주심~
체크인 시간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4시) 2시반에 갔는데 졸립고 피곤하다 하니 3시반에 입실하게 해주었고 한시간동안 입구에 있는 족욕탕에서
피로를 풀수있었던 건 참 좋았다. 그러나 워낙 조그맣고 딱히 구경할게 없는 곳이라.. 되도록이면 체크인시간에 맞춰가야할듯?

 
스타일 및 분위기 : 10점만점에 8점
재방문의사 200%
단, 온천만 주구장창 실~~~컷 하고 싶을때 1박 추천. 연박은 고민해볼듯.
산길위에 있기도 하고 체크인할 리셉션도 없고 딱히 구경할 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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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산가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조용하고 아늑한 료칸이정민 / 2017-06-06 06:15:52
다소 비싸다고 생각할수 있는 숙박료인데 결혼기념일이라 과감히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바쁜 일상에 그냥 편히 하루 쉬고 오자는 느낌으로 온천료칸을 예약했는데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1. 구마모토에서 쿠로카와로 가는 여정은 자연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기대감을 가지게 합니다. 2. 쿠로카와는 작고 아기자기한 온천마을로 자연속에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 중 산가는 그 자연의 가장 깊은곳에 있습니다. 3. 산가서비스는 편하고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체크아웃시 오전시간 마을을 돌아다니기 위해 료칸차로 마을에 나왔는데 저희 시외버스시간을 물어보고 짐을 맡아주었다가 시외버스 탈 시간에 돌아와 저희를 정류장까지 태워주었습니다. 저희가 요청한것이 아니리 알아서 해주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4. 약 6개의 탕중 저희는 3개의 개인탕만을 이용했습니다. 전체 숙박객수가 적어 다소 지유롭게 온천탕을 이용할수 있고, 개인탕이라 편안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5. 저녁과 아침식사는 이 곳의 숙박비가 비싸지 않다는것을 알려 줍니다. 일본은 가격만큼의 서비스가 있다란 얘기를 실감했습니다. 특히 저녁정식을 통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했던 (약 2시간) 정찬은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즐거운 대화로 이어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6. 취침시 1인용 매트리스를 깔아주는데 이 매트리스가 몸에 딱맞는 느낌으로 아주 편합니다. 검색해서 하나 구입하고 싶습니다. 7. 가장 아늑하고 편한히 쉬고 싶은분께 강추합니다. 작은 시골마을 중 가장 깊은곳이여서 유카타 한장입고 돌아다니는것이 익숙하고 그런 면이 왠지 자유로움을 줍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연인또는 부부에게는 더욱 친밀한 시간?을 줍니다. 단점을 굳이 찾자면 겨울엔 숙소가 무척 추울수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한편으론 장점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주 추운날 따뜻한 온천은 우리에게는 또다른 좋은 추억이 될것같아서 다음엔 겨울에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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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야마다야 솔직 후기rehodesign7 / 2017-06-05 23:38:04
료칸 처음이였는데, 솔직후기 남깁니다. 1) 좋은점- 가이세키, 스텝서비스, 룸컨디션등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 노천탕 포함된 방을 이용했는데요. 온천의 온도도 적당하고 (조절도 바로바로 해주셨어요) 가족들과 재방문할 의향있습니다. 지인에게도 추천드립니다. 2) 안좋은점 단체탕, 가족탕 등은 약간 꿉꿉한 냄새가 났습니다. 기분탓인지…^^; 그래서 방 온천만 이용했습니다~ (저희는 102호 온천 포함, 6개월된 아기와 함께 묶었습니다. ) 크게는 위와 같구요. 참고할만한 에피소드는… *예약할 때 와이프가 가격에 부담스럽다고 했지만, 경험이다 싶어 냅다 질렀습니다ㅎㅎ. 나중에 도착해서는 방 노천탕에 좋아했고, 가이세키, 서비스, 주변정원, 아침도 맛있었습니다. 와이프가 이정도면 그가격 싸다고 ㅎ 잘했다고…ㅎ 값진 경험이였습니다. *역이랑 가깝고, 바로 앞 다리건너 큰 마트가 있습니다. 유카타입고 ㅎㅎ 마트에가서 맥주랑 스낵 ㅎㅎ 접근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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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키쿠야 이용후기개린 / 2017-05-21 07:48:48
(음식:10점 만점 8점) 가이세키라는 것을 처음 경험해 봤습니다 키쿠야는 석식 조식 모두 식당이 있고 거기서 방별로 상이 차려져 있는 형식이였습니다 석식에는 화로구이 생선회 튀김 등등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대체로 맛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기름진 고기에 튀김이여서 살짝 느낌했고 기대한 석식보다는 조식이 간단했지만 훨씬 입맛에 맞게 잘 먹어서 8점을 드립니다 (온천:10점 만점 10점) 키쿠야에서 여성인 저희가 이용할 수 있는 온천은 총 4군데 였습니다 그 중 첫날 저녁에 여성이 이용할 수 있는 가족탕과 여성탕을 이용하고 다음날은 여성이 이용할 수 있는 두개탕 중에서 옥상노천탕을 이용하여서 총 3군데를 이용했습니다 온천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탕과 여성 공용탕 모두 실내 탕과 노천탕이 있었고 노천탕들 모두 바위랑 나무등 노천탕하면 떠올리는 이미지 그대로여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특히 새벽에 이용한 옥상노천탕은 최고였습니다 새벽공기에 유후산이 보이는 곳에서 노천탕 이때의 경험때문에 다시 료칸여행을 오자, 또 이런 옥상노천온천이 있는곳으로 정하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방:10점 만점 9점) 방은 깨끗하고 방안에 화장실이 있었고 티비 냉장고도 조그맣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딱히 불만이 드는점이 없었습니다 (서비스:10점 만점 10점) 료칸을 이용한다면 당연한 서비스들일지 모르겠지만 무거운 캐리어를 체크인할 때 체크아웃할때 모두 옮겨주셨고 갈때 저희가 탄 택시가 출발할때까지 배웅해주신 점 등등 이런것이 료칸이구나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키쿠야에 갈 때는 1회 무료 택시 송영 서비스도 너무 잘 이용했습니다 다만 저희가 갔을때는 한국어를 하실줄 아시는 직원분이 안계셨기 때문에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안내문같은것을 주시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키쿠야 정말 좋았습니다 다른 료칸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료칸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부족함 없이 경험했습니다 료칸이 경험이 처음이여서 저렴하게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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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에키마에 에스비호텔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하카타역에서 가까워서 너무 좋았습니다mm1004mm / 2017-05-15 11:25:36
 2박3일 머물렀는데요 하카타 버스 터미널에서 너무 가까워서 오고 다는게 편해서 좋았어요
마지막 날 조식은 500엔 주고 사 먹었는데 이른  아침에 하카타역 주변에 먹을 곳이 별로 없는데 저는 500엔에 식사까지 잘 하고 유후인으로 이동 할 수 있었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청소도 잘 되어 있었고 일단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가성비 좋는 호텔이에요~~
10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둘이서 가기에 적당한 료칸^^bitt81 / 2017-05-10 16:12:32
저는 유후인에서 료칸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대요.

예전에 처음으로 갔었던 료칸이 마음에 들긴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시설이 낙후가 되어,
새로운 료칸을 찾던 중에 위치, 규모, 가격, 서비스 등이 딱 적당한 곳이 야마다야 였었습니다.

1. 음식: 사실 이부분이 가장 아쉬웠어요.
다른 곳과 비교를 못하면 모를까, 굳이 하자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좋은편에 속합니다. 10점 만점에 8점입니다.

2. 온천: 다른방은 개별온천을 가지고 있어서, 공용탕을 쓰는대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온천이 다른 료칸보다 많아서, 하루동안 다 못씁니다.
온천은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3.방: 료칸에서 방은 더럽지만 않으면 전 다 좋다고 생각하는대요.
방이 화려하지는 않고 좋았지만, 2층 스탠다드화실 중에서 전망이 없는 방이었으므로,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4.서비스: 저희방은 아주머니께서 서비스를 담당해주셨는대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친절하셨구요.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5.스타일 및 분위기 :엄마와 단둘이 간곳이었으므로,
현대적이고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곳보다는 소규모에 아기자기하고 깨끗한 료칸을
찾고 있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원이 특히 예뻤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그리고 유후인 역과도 걸어서 가깝고, 주변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산이 보이고, 한적한 하천이 흘러서
뜻밖의 감동을 얻을수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두명이서 가고, 아기자기하고, 가성비가 좋은 료칸은 찾는다면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연휴여서 쉬는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큐슈로에서 저의 다급한 문자에 답장해주시고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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