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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렌터카 [ 교통/토요타렌터카 ]
1박2일 알리온caktus / 2017-11-13 15:40:01
아이와 움직이다보니...고민끝에 렌트카 이용했구요 만족해요 후쿠오카공항 픽업-하카타역 앞에서 반납했어요 후쿠오카공항에는 한국분이 있다고 알고 있어서 편했는데.. 거기 직원얘기로는 하카타역에는 한국분이 없다고 해서 살짝 걱정했는데 반납한 곳에서도 한국분 만나서 어찌나 반갑던지... 이용한 차는 알리온이고 우리나라 아반떼랑 비슷한... 차 컨디션도 좋고 깨끗하고 후쿠오카공항-유후인-다자이후-하카타 이렇게 이용했고 다자이후에서 하카타 갈때는 민자를 이용해서 620엔 주유비는 1100엔 나왔어요 운전하면서 실수도 있었지만 유익한 경험이었어요 다음에도 이용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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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큐슈호텔 블라썸 하카타추오 [ 호텔/비즈니스 ] 하카타역
트리플룸caktus / 2017-11-13 15:28:25
전 어른3아이1로 1박2일 이용했어요 트리풀룸으로 신청했고 디럭스더블2개 싱글1 일본호텔치고는 생각보다 방이 넓어서 놀랬어요 ㅋ 침대3개에 탁자랑 의자 따로 있어도 답답함이 안느낄정도였어요 캐리어2개도 편하게 펴서 정리도 가능하고 화장실도 욕조가 없을 줄 알았는데...욕조도 있고 여유공갑도 넓어서 좋았어요 룸컨디션도 물론 좋았고요 조식은 아기때문에 신청하게되었는데.. 아기가 있다보니...여러가지 신경써줘서 고마웠어요 종류나 맛은 대체적으로 무난했어요 조식 먹고나서 나갈때 커피테이크아웃할 수 있게 작은코너도 있어요 무엇보다 위치가 좋았어요 아이가 있다보니 하카타역 근방으로 움직였는데...가깝다보니 중간중간에 쉴 수 있고 쇼핑한거 맡길수도 있어서 위치는 정말 굿이었어요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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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소 콘자쿠안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사쿠라caktus / 2017-11-13 15:13:48
11월초 친청어머니랑 16개월아이랑 같이 갔다왔어요 원래는 다른방을 원했는데...이미 예약되어서 남아있는 방중에 사쿠라로 했어요 결론은 잘된거 같아요 체크인하자마자 추울까봐 미리 온풍기를 틀어놔서 훈훈해서 좋았어요 료칸 가을겨울에 춥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했는데...미리 신경써줘서 고맙더라구요 화실에는 코타츠도 있어서 저희 엄마는 거기서 나올줄을 몰랐어요 ㅋ 사쿠라는 히노키실내탕이 있는거라 아이랑 같이 온천욕하기 좋았어요 창문이 열려있는 구조라 실내탕이라고 해도 노천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가족탕은 밖에 있는걸 이용할 수 있는데...어쩌다보니 이용을 못해서 아쉬웠어요 거기야말로 노천탕인데...거긴 물온돈가 70도라고 명시되었어요 찬물 틀어서 물 조절가능하다고 하네요 사쿠라는 본관2층에 있고 계단이 가파른편이라 아이가 작거나(안아서 올라가기 가능한?) 어느정도 크면 이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화실과 양실이 구분되어 있고 이용하기 불편함은 없었어요 석식 조식 모두 좋았어요 아기가 먹을 밥도 따로 챙겨주시고 후식까지 ㅋ 위치도 호수도 가깝고 시내?도 가까운편이라 아이가 힘들어하면 중간에 들리기 좋았어요 근천 편의점 로손도 있고 아쉬운건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서 평점에서 1점 뺐네요 ㅜ 1박이라 아쉬웠어요ㅠ 다음에는 좀 더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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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과 명수의 료칸 바이엔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10점만점sy84e / 2017-11-13 13:26:29
 엄마  너무 좋아하셨어요
추위를 많이 타셔서 걱정했는데
2박3일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방안에  노천탕이 있어서  하고싶을때마다
온천욕  을 하고  조식과 석식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2박3일 행복하게 잘놀다왔습니다 
산책길 과  도보이용 긴린코호수  유후인역   정말
바이엔 료칸 짱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며  잘 챙겨주시며
제가 다녀온 료칸 중에 최고였습니다
10
카에데노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일본에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료칸이었습니다.nadia442 / 2017-11-13 11:21:59
친구와 함께 1박을 묵고 왔습니다. 큐슈로 덕분에 픽업 서비스 편하게 예약했구요, 알려주신대로 역앞에 기다리니 시간 맞추어 와주셨습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가 \'휴식\'이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갔고, 공항에서 유후인으로 이동하는 동안 보이는 들과 산 풍경들부터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도착하여 차를 타고 숙소를 이동하는 동안에도 평온한 시골 풍경에 마음이 편안했어요. 숙소 입구에 들어서니 직원 두분께서 예쁘게 유니폼을 차려입으시고 미리 저희를 마중나와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료칸의 외관이며, 로비 인테리어 모두 마음에 들었고, 내어주신 다과와 차도 저희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츠바키룸은 침실과 거실이 나누어져 있어 방에서 저녁을 먹기에도 매우 좋은 구조 였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숙소를 결정할 때 방에서 먹는 저녁식사와 다다미방이 필수 조건이었는데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거실 창으로 보이는 노천탕도 너무 예뻣구요, 음식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매우 흡족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 또한 맛있었고 디저트 푸딩은 어찌나 맛이 있던지요. 료칸 자체와 직원분들의 친절도 어느것 하나 부족한게 없었습니다. 일본은 오사카만 다녀왔었는데 이번 여행에서 카에데네쇼자에 머무르며 유후인 또는 일본의 다른 도시에 또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식\'을 원했던 저희에게 정말 좋은 숙소였습니다.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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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야벳소 [ 료칸/온천호텔 ] 우레시노온천
노천탕 딸린 가조엔 객실 강추합니다둥둥 / 2017-11-10 15:14:57
아빠랑 단둘이 1박으로 다녀왔습니다. 아빠도 저도 너무나 만족했고, 주변분들께도 추천해서 두 팀이나 가게 만들어요ㅎ 저도 부부동반으로 다시 꼭 다시 갈 생각이 있습니다. 다시 간다면, 최소 2박은 하려고요. 휴가가 없어서 토일 1박으로 다녀왔는데 (짧은 시간과 저렴한 가격으로 알차게 온천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는 면에서는 사가 우레시노보다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하고,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3시체크인-10시체크아웃을 고려했을 때 2박 이상은 되어야 료칸 구석구석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방에 딸린 노천탕, 여성전용 노천탕, 대욕장, 족욕장을 모두 다 이용해보고, 구석구석 숨어있는 미술관같은 전시와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당연히 객실, 서비스, 음식, 온천물 등 기본적인 부분들도 모두 훌륭했고요. 특히 조식부페가 참 좋았어요. 한국어 잘하고 센스있고 친절한 직원이 필요한것은 다 해결해줬습니다. 객실은 바위 노천탕이 딸린 '카초엔(가조엔)' 객실 '사사'에 묵었는데 강추합니다. 큐슈로 사이트 사진상과 똑같은 예쁜 정원온천이 딸려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검색했는데... 저는 가초엔 객실은 큐슈로에서만 발견했어요. 통화해주신 직원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요. 가격도 타 사이트 대비 저렴했던 것 같아요. 티웨이항공-큐슈로-와타야벳소-카초엔(노천탕 딸린 객실로) 요 세트 정말 강추입니다!^^ 아버지께 효도할 수 있게 해주셔거 감사해요.
10
챠고코로노야도 와라쿠엔 [ 료칸/전통료칸 ] 우레시노온천
처음 간 와라쿠엔kiki502 / 2017-11-08 11:33:26
방도 좋고 특히나 온천이 좋았어요.. 한쪽 온천은 작고 다른쪽 온천은 좀 더 커요 둘다 탕만 보면 그리 크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어요.. 하지만 풍광이 좋고 물도 아주 좋더군요...정말 피부가 미끌미끌해져요 전체적으로 만족했던 숙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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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고코로노야도 와라쿠엔 [ 료칸/전통료칸 ] 우레시노온천
와라쿠엔 사잔테이bmwfast / 2017-11-07 19:18:40
우레시노가 물이 좋다고 들었는데 직접 가보니 미끌미끌 거리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온천수만 보면 연박을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가이세끼도 맛있었습니다. 힐링하고 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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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노오야도 야마모미지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후쿠오카에서 가장 멋진 마무리였던 료칸mayo146 / 2017-11-01 10:54:02
저는 살면서 이렇게까지 감동을 주는 숙소는 처음봤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서 유후인역에서 료칸까지 걸어갔습니다.
생각보다 언덕이 높고,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저희는 캐리어까지 있었으니까요...(ㅜㅜ)

방에 들어갔는데, 빈 담배갑이.....ㅋㅋㅋㅋㅋㅋ
이거빼곤 다 좋았었어요 ㅋㅋㅋㅋㅋ
청소가 조금..아주 쪼~~금 안되어 있었던 걸 제외하고는 온천도, 가이세키도, 조식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부모님이랑 같이 갔는데, 두분다 너무 좋아하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장님께서 주신 사탕도 몰래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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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데노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2017.10.23~24일 1박2일 있다 왔습니다.LGSAVER / 2017-10-30 13:06:41
일본 자유여행은 1년에 1번 5박6일 코스로 이번이 6번째 입니다.
그 중에서 료칸은 처음 이고요...
송영 서비스를 신청 했지만 지도로 보니 걸어갈 만 하다 생각이 들어 걸어서 찾아 갔고요...
그런데 캐리어 끌고 가기에는 손목이 후덜덜 했네요...
아무튼 체크인 하고(3시30분) 유후인 산책 겸 사진 찍으러 갔다가 저녘을 먹기 위해 5시에 방으로 입성...
다른건 다 좋았는데요 메뉴판도 한글 메뉴판 해 주셨으면 하고요
아 리모콘도 한글로 된 리모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바람을 나오게 하고 싶었는데 결국은 못 했거든요
그리고 음식은 아주 거하게 잘 먹고 왔어요...
저녘은 가이세키 요리와 소주를 먹고 잤네요
아침은 어릴적 먹던 계란에 간장 넣어 비벼 먹었는데 옛 생각이 잠시 났고요
밥은 쌀이 좋아 그런지 한 솥을 다 먹고 나왔지요...
아무튼 내년에도 또 가려고 합니다.
그럼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그래서 또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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