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예약문의

마이페이지

공지사항
최근 본 숙소
오늘 본
료칸/호텔이
없습니다.
지역검색
아오모리 | 이와테 | 미야기 | 아키타 | 야마가타 | 후쿠시마
HOME > 고객후기
User Review고객후기
호시노 리조트 카이 츠가루 [ 료칸/전통료칸 ] 츠가루
매우 만족스럽고 인상적인 여행입니다.이은지_1 / 2017-02-07 11:51:03

저는 2017년 1월 설연휴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시고 아오모리를 다녀온 20대 여성입니다.

기존 호시노리조트 아오모리야를 예약하려 했으나, 빈객실이 없는 관계로 카이츠가루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날은 눈이 많이 온 관계로, 공항에 내리자마자 택시를 이용하여 료칸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택시비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포함하여 12000엔 정도 나왔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히 응대해줬고,
추운 날씨에 고생한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사과쥬스를 내 주었습니다.

숙박하는 기간동안 마신 사과쥬스, 태어나서 처음먹어보는 정말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온천 곳곳에 사과쥬스와 맥주, 사케등이 준비되어있고,
로비에 커피머신도 꽤 유용하게 먹었습니다.

석식과 조식 가이세키요리는,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했다는 걸 단박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온천도 매우 조용하였으며, 전창으로 된 베란다 너머의 인공호수와 설산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사과가 동동 떠있는것도 아름다웠습니다.

뜨거운 탕에 앉아, 창을 활짝 열어놓으면 마치 자연속 노천온천에 있는 듯 한 기분이 들더군요.
사케와 사과쥬스도 아주 훌륭했구요.

숙소도 조용하고, 넓고, 깨끗했습니다. (다다미 16조?8조? 화실 이용)

전통 일본 가정식요리를 썩 좋아하지않아, 조식은 많이 남겼습니다.


총평을 드리자면, 외국인 관광객이 적은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료칸임에는 매우 만족했으나 (시설 및 친절도, 청결도도 매우 만족)
접근성이 조금 떨어지고 , 1박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3인 1박에 80만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0~60만원 선이었다면, 군말할것 없이 매우 만족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번 료칸여행때도 토호쿠로 사이트를 이용하겠습니다.

8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처음 선택했던 최고의 료칸cwkyushuro / 2017-02-07 10:15:45
종합 만족도 : /10
음식 : /10 (가이세키+조식)
주변 경치 : /10
온천 : /10
방 : /10
서비스 :  /10

료칸을 너무너무 가고싶었는데, 워낙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서 많이 고민했었어요.
가격과 개인노천탕, 가이세키의 맛을 중심적으로 검색하다가 적당한 것 같아서 야마다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유후인역에서 걸어서 5분내외의 거리에 있고 바로 앞에 큰 마트가 있어서 좋았구요.
유후인마을 관광의 도입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체크인을 하거나 짐을 맡겨놓고 관광을 시작하기에도 좋아요.

일본어/영어를 잘 못해서, 손짓발짓으로 말했는데도 친절하게 안내하고 서비스 제공해주셨구요
처음에 도착하면 짐은 숙소까지 옮겨주시고, 방안내와 온천탕 사용방법/위치를 안내해주셨어요.
가이세키 요리는 1시간-2시간 정도 거쳐서 천천히 먹을수있을정도로 끊임없이 나오는 정찬이었구요!
넘넘 예쁘고 맛있었습니다! 해산물을 싫어하시거나, 일본음식의 달달하고 밍밍한? 간을 싫어하시면 조금 느끼할수도 있어요.
조식은 원래 식당에서 제공되는데, 방으로 가져다주시는 서비스를 하고계셔서 방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오전 7시30분에 식사를 부탁드렸는데, 10분전 미리 오셔서 이불을 걷어주시고 방을 다 치워주신 뒤에 식사를 차려주셨어요.
아침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왔고, 맛있었어요 :D

예약이 꽉찬것 같았는데도, 대욕장이나 야외노천탕, 가족탕에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전세낸것처럼 온천을 즐기고왔어요.
개인적으로 야외노천탕과 실내 노천탕이 가장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별이랑 달도 반짝반짝거리고 너무 멋졌어요!
저녁에는 환영식처럼 콩던지기?를 했는데, 과자나 초콜렛등 작은 간식거리를 잔뜩 던져주는 행사여서, 잠깐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잠옷과 유카타, 겉에 걸칠수있는 가디건 같은 옷들이 제공되고, 수건이나 목욕용품을 넣을수있는 바구니가 있어요.
욕탕마다 샴푸/컨디셔너/바디샴푸가 비치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0^
유카타는 인원수보다 좀더 넉넉하게 보여주시고 선택할수있게 해주셨구요.
야마다야 간판이 있는 입구에서 사진을 찍고있었는데, 등불이랑 우산 등 소품을 꺼내주셨어요.

마지막날은 저희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계속 배웅을 해주셨어요.
말이 통하지않았지만 아주 따뜻하고 푸근한 친정에 머물다간 기분이들었어요.
다음번에 또 간다면 야마다야를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

 
10
사토야마 사후 (구:유후인 몰)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진짜 최고예요!!!huise13 / 2017-02-07 01:55:42
이용한 룸 : 조식,석식 X / 객실 내 노천탕 O

종합 만족도 : /10
음식 : ? (음식은 포함되지 않았어요)
주변 경치 : /10
온천 : /10
방 : /10
서비스 :  /10


저희는 가난한 신혼부부이므로 ㅠㅠ 비싼 료칸은 못 가지만 분위기는 내고 싶고. 깨끗한 료칸에서 묵고 싶었는데
정말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고 대만족 했습니다.
저희는 위치도 택시 타면 금방이라 딱 기본요금 나오더라구요(640엔)

조식 석식은 따로 먹지 않았지만 유후인에 맛있는 거 많아서 사들고 들어와서 다다미에 다리 쏙 넣고 먹으면 분위기 최고입니다.
다운 받아간 영화도 같이 봤는데 정말 행복한 밤이었어요 ^^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정말 고급스럽고 비싼 료칸들은 100만원도 넘더라구요 ㅠㅠ 그런거 원하시는 거 아닌 이상 대만족 하실 거예요 ^^

저희는 다음날 아침 비행기라 아침 6시에 역까지 태워다 주셨어요 ㅠㅠ 감사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 건
샤워기 물 온도 조절이 힘들었어요 하하. 일본은 아직도 온수 냉수 따로 틀어야 해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이건 어딜가나 그렇긴 했는데 사토야마 사후는 아주 조~금만 뜨거운 쪽을 더 돌리거나 차가운 쪽을 돌리면 너무 확 뜨거워지거나 너무 차가워져서 ㅋㅋㅋ
시간 지나니까 괜찮아서 잘 씻긴 했지만요.

그리고 제가 그날 몸이 안 좋아서 숙소에 좀 일찍 들어가서 쉬고 싶었는데
청소 서비스가 빨라도 12시에 체크인 가능한데 그마저도 6480엔인가 추가요금 내야 했어요 ㅠㅠ 3시간 빨리 들어가는데 한국돈으로 6만원이 넘으니까 좀 후덜덜 하긴 하더라고요.
심지어 앞팀 체크아웃이 늦어져서 12시 반에 들어갔어요......... 정말 빨리 해주시려고 애쓰시는 것이 느껴져서 고마웠으나 2시간 30분 일찍 들어가는데 6만 5천원 돈이라니 비싸게 느껴졌답니다. 하하.


 
10
사토노유 와라쿠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온천이 아름다운 와라쿠~knymph / 2017-02-06 22:58:24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료칸인거 같아요. 제가 갔을때 한국인은 저희 밖에는 없었고, 전부 일본인에 중국가족 한가족 있었네요. 직원은 영어할줄 아는 직원이 한명에 나머지는 전부 일본어를 썼는데, 쉬운영어로 왠만큼 의사소통 가능했어요. 산중에 있어서 자연과 하나되는 느낌의 료칸이고요, 특히 온천이 좋아요. 온천수는 푸른색을 띠고 있는데, 정말 아름다워요. 동굴탕도 좋고요, 노천탕은 너무 이쁘고, 자연속에서 온천하는 느낌이였어요. 방은 상당히 시설도 좋고, 깨끗했고요. 특히 음식이 야채, 채소가 많은데 스페셜한 느낌이에요. 장인정신이 보이는 그런 음식이에요. 다음날 니혼노 아시타바에서 묵었는데, 가이세키가 비교가 되더라구요. 아시타바도 좋은곳이지만, 와라쿠의 가이세키가 더 품격이 느껴지고, 스페셜한 느낌이였고요, 니혼노 아시타바의 가이세키는..음 물론 좋지만, 와라쿠에 비하면 그냥 평범하고 한국인에게 맞춘 느낌이랄까요? 일단 가이세키는 와라쿠가 한수 위라고 느껴지네요. 물론 고기를 좋아하는 분은 아시타바가 더 좋으실수도 있고요...아 그리고 회요..생선회는 정말이지 제가 어릴때 부터 회를 엄청 좋아했고,  지금도 유명하다는 일식집은 맛보러 다니는데, 와라쿠의 가이세키에서 나오는 생선회는 정말이지 제가 평생 먹어본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한국의 아주고급스런 일식집에서도 맛보지 못한 식감이에요. 와라쿠에서 나온 회에 비하면 아시타바에서 나온회는 그냥 일반 회집에서 먹는 그런회 느낌.. 와라쿠 푸른색 노천탕과 직원들의 진실된 친절함. 스페셜함과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가이세키 정말 만족합니다. 다만 숙소는 별채식으로 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붙어 있어요.  그래도 각방에 전용탕은 있고요.
9
온주쿠 야구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설 연휴 특별한 휴가 보내고 왔습니다zpken96 / 2017-02-06 17:19:48
설 연휴를 앞 두고 급히 예약해서 가게 된 온주큐 야구라..
한국인들이 많이 가지 않는 곳이라 리뷰도 별로 없고 해서 걱정했지만
친절한 오카미상과 깨끗한 객실, 온천, 그리고 식사 등 만족한 료칸이였습니다.
2박 동안 잘 지내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9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아주 만족스러운 료칸:-)yj7441 / 2017-02-06 16:27:31
 위치는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5~10분이면 갑니다. 유후인역 인포메이션에서 야마다야가는법 물으니 지도 주셨어요^^
제가 묵은 방은 유후다케뷰 10조 입니다. 원래는 8조로 보고 있었는데 예약확정 통화를 하다가 10조 안내해주셔서 넓고 편하게 지내다 왔네요.
2층이었는데 전망이 아주 좋았고 바로 옆이 전세탕이어서 가족들과 함께 온천을 이용하기에 편했어요.
온천은 1층 전세탕, 2층 전세탕, 남녀 실내탕, 노천탕 이렇게 있어서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는 가족과 함께 이용하고 싶어서 가족탕만 이용했는데 기다린 적 없이 잘 이용했네요.
직원분들은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12시쯤 도착을 해서 짐을 맡기고 유후인 마을을 둘러보고 왔는데요.
체크인 시간이 3시라서 다시 왔을 때 짐을 방까지 옮겨놓아주셨어요.
그리고 약간의 한국말을 암기하셔서 가이세키 정식 무엇인지 하나하나 안내해주셨답니다.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다 먹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어요.
6시, 7시 선택할 수 있는데 저희는 온천을 하고 식사를 할거라서 7시로 부탁드렸거든요.
다먹고 났더니 8시 반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만큼 천천히 배부르게 즐길 수 있는 식사였어요.
지금와서보니 숙소안내에 나와있는 사진 그래로 식사가 나왔네요.
그런데 일본 음식 자체가 간이 짜다고 느끼는 저에겐 가이세키 요리가 약간 짭짤하게 느껴졌어요. 그치만 정갈하고 맛은 있었답니다.
건조하다는 후기를 보고가서 잘 때 젖은 수건을 널어 놓고 잤어요.
일본 갔을 때 호텔에서도 묵고 료칸에서도 묵었는데 호텔보다는 덜 건조했던거 같아요.
온돌 문화인 우리에게 히터는 참 건조하게 느껴지긴 하더군요ㅠㅠ

다음날 체크아웃이 10시반이었는데 역시나 짐을 보관해 주셨고 긴린코호수 산책했어요.
숙소에서 15분~20분이면 도착합니다. 

좋은 추억 남기고 와서 꼭 리뷰 남기고 싶었어요.


10
호텔 비스타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매우 편하고 깔끔하고, 부족함이 없는 곳. 위치, 식사 등 가성비 좋은 호텔happy / 2017-02-06 15:50:28
객실이 깔끔하고 혼자 머무르기 더할나위없었다. 위치도 좋았고 주변에 있던 편의점 음식점 다 만족스러웠다. 역도 가까워서 이동하기 너무 좋았다.
센다이역앞에  다른 지역보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탕안에 머리카락이 둥둥 떠다녔다..ㅠ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씻고 하루의 몸을 푸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럽고 호텔에 대욕장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
아침식사는 뷔페식이라 커피있고 빵있고 밥있고 있을건 다 있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아침으로는 부족함이 없는 식사였다.
그리고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도 있어서 체크인 과정 및 기본적인 안내사항을 물어보기가 매우 편했다.
 
9
자오 국제 호텔 (자오 코쿠사이 호텔) [ 료칸/온천호텔 ] 자오
음식 맛있고 풍경보고 조용하게 쉴 수 있었어요~happy / 2017-02-06 15:47:47
온천 눈을 맞으며 온천하는 기분은 최고! 물론 조금 춥지만ㅎㅎ 특별한 경험이었다.
객실 2명이서 머무르기 딱! 뭔가 오랜된.? 담배냄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냄새가 살짝 나서 아쉬웠다. 냄새에 민감한터라;; 그 외엔 완벽!
식사는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음식이 너무 느리게 나와 한시간동안 식사를 한 거 같지만 맛있었다! 아침식사를 할 때의 그 풍경이 너무나도 멋졌어요.
아침식사는 뷔페식으로 나오는데 종류는 많지만 사실 그닥 먹을건 없다. 하지만 매우만족!
호텔 자체도 좋지만 자오에 내리는 엄청난 눈도 추천하고 싶어요ㅎㅎ
토호쿠여행에서 관련해서 걱정했던 만큼 여행하면서 그 부담감을 많이 덜어놨습니다. 또 가고 싶은 여행!
8
호호에미노쿠유후 츠루야 [ 료칸/전통료칸 ] 텐도
머문 곳 중에서 완전 친절하고 최고로 좋았던 료칸!!!happy / 2017-02-06 15:44:59
한국사람이 없다보니 관광지라는 생각이 안들어 정말 여행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보통 유명한 관광지를 이곳저곳 바쁘게 둘러보다가 하루가 끝나는데 딱히 꼭 둘러보지 않아도 료칸 내에서 즐기기 좋았습니다.
어디든 다 친절했지만 료칸이 작아서 그런가 계속 봤던 직원을 봐서 그런가 더 친숙했고, 일본전통가옥? 그런 느낌이라 일본여행하는 느낌도 제대로 들었고 밥도 맛있었어요. 식기가 참 예쁘더라구요ㅎ 사진찍는 재미도 있었어요.
객실도 일본스러웠고 넓었습니다. 그리고 온천이 좋아요! 좋다고 밖에 표현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하루만에 머릿결이 부드러워진거같은…ㅎㅎ 
진짜 일본을 제대로 느껴올  수 있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좋아서 다음에 올 때는 엄마랑 같이 오고 싶네요. 
10
호텔 몬테 에르마나 센다이 [ 호텔/비즈니스 ] 센다이
혼자 여행하는 여성에게 최고! 위치도 최고!tpwls / 2017-02-03 13:59:37
여성전용 층/객실이라 무척 편했어요. 침대도 푹신하고 1인실로 딱 좋았습니다.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 위험을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철저한 보안으로 여성전용룸을 지켜주시니까 이용하기 너무 좋네요.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요청이나 문의에 친절히 대답해주시고 처리해주셨답니다.
그리고 대욕탕도 있어서 잘 이용했네요~~
식사도 서양식 메뉴가 많아 먹기 편했습니다. 입맛과 상관없이 누구나 드실 수 있을듯하네요.
센다이역에서도 5분이면 충분한 거리라 쇼핑이나 이동도 편리해요~
8